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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13
 닉네임 : nk조선  2019-08-19 15:16:05   조회: 253   
1. 김정은 黨 중앙군사위원장, ‘새 무기 체계 개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에게 ‘군사칭호’ 상향 명령 하달

o 김정은 黨 중앙군사위원장, 12일 자위적 국방력 강화에 크게 공헌한 103명의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에게 ‘군사칭호’를 한 등급 올려줄 데 대한 명령 제008호 하달(8.13,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同 명령에서 국방과학연구부문 과학자들은 위력한 새 무기체계들을 연속적으로 개발 완성하는 특기할 위훈을 세웠다고 강조

2. 중앙통신․민주조선, 한미 합동군사연습 실시 관련 對南 비난

o “공화국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 당국이 끝끝내 미국과 함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며 “이것은 조선반도에서 영원히 전쟁을 종식시키고 이 땅을 민족의 평화로운 보금자리로 만들려는 공화국의 성의 있는 노력에 대한 노골적인 도전”이라고 규탄(8.13, 중앙통신·민주조선,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남조선 당국을 규탄)
- 남조선 당국이 평화보다는 전쟁을, 대화보다는 대결에 더 관심을 두고 우리를 어째보려고 무분별하게 날뛰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는 국가안전의 잠재적·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대응조치들을 취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음.
- 남조선 당국은 사태를 이토록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 수 없으며, 남조선 군부 호전광들은 힘들게 마련된 평화와 대화 국면을 파탄에로 몰아간 책임을 반드시 고단한 대가로 치르게 될 것임.
2019-08-19 15: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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