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40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겨울철 빙판길 운전 조심해야
겨울철에는 폭설이나 도로 결빙 등으로 상황을 예측할 수 있는 판단력과 결정적인 순간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순발력이 떨어져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그 어느때 보다 조심스럽게 운전하여야 한다. 지난해 11월 27일 오전 9시경 충북 보은에서
충청뉴스라인   2016-01-13
[칼럼] 구태정치로 회귀하기 시작한 신당들
더불어민주당 중심인 야권이 분열된 이유는 국정에서 국민의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민심이반이 커져 정치 변혁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돼 안철수·천정배·박준영·박주선 등이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새로운 정치적 신당을 조성하고 있다.이런 목적을 띠고 우후죽
충청뉴스라인   2016-01-13
[기고] 경찰관의 새해 소원
병신년(丙申年) 새해가 밝았다. 올 한해에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입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필자는 충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 근무하는 경찰관으로서 2006년부터 우리나라 국민들을 괴롭히는 보이스피싱 범죄 근절에 노력하고 있다.보
충청뉴스라인   2016-01-06
[기고] 2016년 해경 나아가야 할 방향은
지난 우리 해양경찰은 해양에서의 민생안전과 치안 및 오염방제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 이었으며, 1953년 내무부 치안국 소속의 해양경찰대로 창설 된 뒤 해양경비대, 해양경비대사령부 등을 거쳐 1991년 경찰청 소속의 해양경찰청으로 개편 되
충청뉴스라인   2016-01-04
[기고] Go Point
미국의 저명 경영학자인 마이클 유심은 그의 저서 Go Point에서 ‘결단을 내려야 할 순간의 찰나, 그 순간’을 고 포인트 라고 정의하고 있다.저자는 한 예로, 미 콜로라도 스톰킹 화재 시 초기 준비 부족으로 소방대원 14명이 참사를 당하는 사고를
충청뉴스라인   2015-11-18
[기고] 가정폭력, 이제는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합니다.
최근 뉴스를 통해 접하는 부인 암매장사건, 동거녀 살인사건 등으로 보아 가정폭력이라는 범죄가 점점 더 흉포화 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 가정폭력은 예전처럼 단순한 다툼에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닌 더 큰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심각한 범죄라
충청뉴스라인   2015-11-18
[기고] 수능시험은 끝이 아니라 시작~
수능시험은 한번의 기회로 미래가 결정될 수 있다는 부담감 때문에 해방감 또한 크게 작용한다. 그동안 입시에 억눌렸던 고교시절에서 벗어나 해방감 또는 보상심리에 의해 자제력을 잃고 음주 등 탈선의 유혹에 빠질 가능성이 높다.실제로 매년 대학수능시험일과
충청뉴스라인   2015-11-16
[기고] 안전한 레저 문화 정착
“삐삐삐삐삐삐……”태안해양경비안전서 상황센터의 신고전화가 울린다. 일단 전화가 울면 상황센터 직원들은 바빠지고 긴장을 하게 된다. 구조요청 혹은 민원신고 전화가 대부분인 이곳은 좋은 일로 벨이 울리는 경우가 별로 없기 때문이다
충청뉴스라인   2015-10-28
[기고] 카스트, 빼앗긴 청춘의 가을
화려하나 밝지 않은 단풍은 바스락거리며 스러져 간다. ‘가을 탄다.’ 라고 말하기엔 부족하다. 풍요로워서 외롭고 화려해서 숨고 싶은 이 계절에 우리는 가둬졌다. 이 바람을 보다보면 가출과 비행의 계절이라는 단어가 화려한 가을의 맨얼굴임을 인정하게 된다
충청뉴스라인   2015-10-27
[기고] 행락철 교통사고, 안개를 주의하세요!
가을을 맞아 수학여행이나 단체관광을 떠나는 행락철이 시작되면서 전국 관광명소에는 많은 사람들로 인해 북적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관광객 중 대다수는 자동차나 직접운전하거나 단체관광버스를 이용하여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이러한 행락철 분위기를 반영하듯이
충청뉴스라인   2015-10-20
[기고] 딱딱한 교통경찰관 이젠 안녕
운전을 하다보면 가끔씩 경찰차가 교통 법규를 위반하는 차량이나 위반하려하는 차량에 방송을 하는 경우가 있다. 정확하게 무슨 말을 하는지 들리지는 않아도 국민들에게는 고압적이고 딱딱했던 말투로 느껴졌던 것은 사실이다.경찰은 이런 고압적이고 부드럽지 못했
충청뉴스라인   2015-10-12
[칼럼] 무병장수 칠갑산 황금거북, 어르신 모시는 청양경찰!
칠갑산 장곡사길 입구에 황금 福 거북이 나타났다. 7m 정도 되는 대형 거북으로, 세계 최초, 최대의 거북이라고 한다. 필자가 천하명당으로 굳게 믿고 있는 청양 칠갑산의 七甲은 일곱 명의 장군을 뜻하기도 하여 칠갑산 자락, 청양 곳곳에 일곱 개의 숨은
충청뉴스라인   2015-10-06
[기고] “떴다방”사기를 예방하자
부동산 투기 현장이냐고요? 그런 게 아니다. 추석명절 전후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차량을 이용해 한가한 농촌마을 노인을 대상으로 경로당 등을 찾아다니면서 노인들이 판단력이 흐리고 정이 그리워서 조그만 호의에도 현혹되고, 병으로 인해 자식들의 짐이 되지
충청뉴스라인   2015-09-19
[기고] 전투경찰 폐지와 새옹지마(塞翁之馬)
“나라가 패망하지 않으면 항상 역사의 현장에는 경찰이 함께 한다”라는 말처럼 경찰은 언제나 국민의 곁에서 역사의 한 부분이 되어 왔다.전투경찰은 1970년 제정된 전투경찰대설치법을 근거로 1971년 창설된 이래 전국의 전투경찰대, 경찰서 등에서 대간첩
충청뉴스라인   2015-09-08
[기고] 사이버범죄 예방이 최선이다
법(法)의 역사는 범죄의 역사라 해도 과언은 아닐 것이다. 고조선 시대에는 8조금법(八條禁法)으로 나라를 다스렸고, 한 고조 유방은 진나라 수도 함양에 입성하면서 약법삼장(約法三章)을 내세워 통치하였다는 기록이 있다. 돌이켜 보면 고대국가에서는 사람을
충청뉴스라인   2015-09-02
[기고] 스마트폰을 활용하여 해양안전사고를 대응하자
요즘 주변을 둘러 보면 스마트폰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수 있다. 그만큼 세상이 IT사회로 불리면서, 이제는 집의 가스밸브까지 스마트폰을 이용해 원격 조정할 수 있는 만큼 말 그대로 “스마트한 세상”이 열린 것이다. 그에 따라 이제는 해양사고
충청뉴스라인   2015-08-25
[기고] 성(性)폭력 “그것은 범죄다”
성(性)은 엄마의 자궁 속에서 수정될 확률 3억분의 1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남아 남, 여로 부여받은 동등한 생명체라 할 수 있다.남성이라는 이유로 신성한 인격체 여성에게 강제력으로 성적(性的)학대와 폭력으로 남성이 가진 온갖 불만족을 해소 하려고
충청뉴스라인   2015-08-17
[칼럼] '안전강국' 시장 현대화를 바란다
최근 대한민국은 세월호 참사에 이어 싱크홀(지반침하)까지 도심 이곳저곳에서 발견되는 등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은 눈물바다를 만들고 있다. 어느 때보다 안전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져야 할 때이다.이처럼 전통시장에 가보면 지붕에 아케이드를 설치한 것은
김대균 기자   2015-08-06
[기고] 여름철 물놀이, 즐거움과 안전 함께 챙기세요!
연일 수은주가 30도를 넘어서고 있다. 이렇게 숨이 막힐 듯이 더운 날이면 누구나 그러하듯 시원한 계곡이나 바닷물에 몸을 던지고 싶은 생각에 휴가 계획을 세우게 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를 즐기려는 사람들의 모습에서 활력이 느껴진다. 그러나
충청뉴스라인   2015-08-06
[기고] 안전운전 수칙 준수로 즐거운 휴가를...
본격적인 여름휴가철이다.그동안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 지인들과 함께 산과 바다로 여행을 떠나는 것은 삶에 활력소가 되고 윤활유가 된다.하지만 이러한 즐거움이 교통사고로 인해 한 순간에 잘못될 수 있으니 안전을 위해 여행을 떠나기 전 철저한 대비가
충청뉴스라인   201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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