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주민의 안전 울타리 지역안전순찰을 아시나요?
치안활동은 주민들의 평온한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울타리입니다. 울타리는 눈에 보이는 경계이자 평온을 해치는 것으로부터 주민을 지키는 보이지 않는 금지된 선이기도 합니다.경찰은 늘 범죄로부터 주민들을 보호하고 질서가 있는 살기 좋은 안전한 치안 환경의
충청뉴스라인   2021-04-20
[기고] 수석지구 의혹에서 벗어나자
우리나라 역사상 최고의 성군은 두말할 필요도 없이 세종대왕이다. 세종대왕은 1418년 조선의 4대 임금으로 즉위하여 정치와 경제, 사회, 문화, 과학 분야 등에서 위대한 업적을 남긴 임금이다.세종대왕이 이렇게 위대한 업적을 남긴 성군이 될 수 있었던
충청뉴스라인   2021-04-08
[기고] 효도문화는 한국인의 기본 사상이다.
유교사상이 조선에 들어오면서 효도(孝道) 문화는 조선인의 정신 속에 중심 가치로 자리 잡으면서 모든 행동의 근본으로 삼았다. 이러한 조선사회에 각종 종교가 들어오면서 효의 정신에 맞지 않는 교리는 뿌리 내릴 수 없었기에 불교에서는 우선 부모은중경(父母
충청뉴스라인   2021-03-25
[기고] 보이스피싱!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대응하자!
대다수의 국민들이 보이스피싱이란 단어에 대해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것이다.보이스피싱은 목소리(voice), 개인정보(Private date), 낚시(Fishing)을 합성한 단어로, 전화로 거짓말 및 속임수를 해 돈을 보내게 해 가로채거나 재산 탈취를
충청뉴스라인   2021-03-08
[기고] 코로나19 시대 어르신들의 우울한 자화상
며칠 전의 일이다. 시내버스 정류장에 어르신들 일곱 분이 삼삼오오 모여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장면을 목격했다. 단순히 버스를 기다리는 것 같지는 않아 어르신들께 다가가 연유를 물어봤다.돌아온 대답이 의외였다. 마땅히 갈 곳이 없어 버스정류장에 모였다는
충청뉴스라인   2021-02-22
[기고] 가족 지인 사칭 카톡·문자메세지, 반드시 확인 필요
최근 스마트폰 앱을 이용한 보이스피싱 범죄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가족 지인을 사칭해 카톡이나 문자로 접근한 후 개인정보를 알아내 돈을 탈취해 가는 등 피해사례도 증가하고 있다.얼마전 부여지역에서 딸을 사칭하여 카톡으로 “엄마~ 나 지금 휴대전화 엑정이
충청뉴스라인   2021-02-17
[기고] 정겨운 설 연휴 고향집 선물은 주택용 소방시설
코로나가 기승을 부리던 2020년을 지나 어느덧 신축년 2021년 설 연휴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명절 연휴 가볍고 행복한 마음으로 내 고향, 가족들을 만나러 가는 것이 예전처럼 쉽지 않은 요즘 이런 아쉬운 마음을 달래기 위해 작지만 강한 힘을 가진 단
충청뉴스라인   2021-02-10
[기고] 겨울철 화재예방! 난방용품 점검과 주택용소방시설 설치로부터
올 겨울 지속적인 한파와 대설, 그리고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바깥 외출이 어려워 가정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겨울 난방용품 사용 빈도 또한 높아지고 있다.겨울철 난방을 위해 사용되는 전기히터, 전기장판, 화목보일러는 ‘3대 겨울 용품’이라고
충청뉴스라인   2021-01-22
[기고] 대산읍, 공감과 연대의 마음으로 안산공원 제2단계 사업 추진하자
흰 눈이 세상을 덮었다. 하얀 입김이 눈꽃을 창에서 떼어 내면 점차 흐릿했던 창(窓)이 조금은 밝아진다.쌓인 순백이 녹아 커피빛 슬러시가 도로를 물들일 즈음, 이리저리 튀어 다니는 슬러시로 짜증 섞인 말투가 상대방의 마음을 쑤신다. 그래도 키득키득 웃
충청뉴스라인   2021-01-12
[기고] 잇따른 화목보일러 화재, 이제는 대비부터
최근 부쩍 낮아진 기온으로 난방기구의 사용이 증가한 만큼, 그 어느 때보다 화재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계절이 다가왔다. 난방기구 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되고 있는 화목보일러는 주변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를 연료로 하며, 난방비 절약
충청뉴스라인   2020-11-30
[기고] 불법 촬영물 시청도 No, 소지도 No
불법 촬영물 관련 디지털 성범죄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지속적으로 사회논란이 되고 있다. 디지털 성범죄의 증가는 다양한 카메라 장비의 개발로 촬영이 쉬워지고 온라인 특성상 SNS나 영상 공유 프로그램 등을 통해 빠르게 전파되기 때문이다.불법적으로 촬영
충청뉴스라인   2020-11-02
[기고] 예고 없는 테러 시민의 관심으로 예방하자
올해 초 정부세종청사 3동 앞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물체가 발견되어 경찰과 군이 출동하는 일이 있었다.곧바로 폭발물처리반을 투입해 확인해보니 휴대용 가스 감지기로 확인되어 단순 해프닝으로 끝났으나, 이는 사소한 것에도 지나치지 않은 한 시민의 신고라는
충청뉴스라인   2020-10-30
[기고] 농업 위기의 해결책은 환경이다.
지금 우리는 시대의 가치가 전환되는 한복판에 서 있다.우리 모두가 직접 온몸으로 체감하고 있는 바와 같이 전 세계는 기후위기와 생물다양성 위기가 만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살고 있다.미국해양대기청(NOAA)에 따르면, 올해 5월 대기 중 이산화탄소
충청뉴스라인   2020-10-28
[기고] 뉴노멀 시대, 지방의회가 가야할 방향에 대하여
아기가 태어나고 100일이 지나면 고비를 넘기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미로 백일잔치를 열고 더욱 건강하기를 기원해준다. 필자는 서산시의회 의장에 취임한지 100일을 맞아 의회와 서산시가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고 뉴노멀시대에 어떤
충청뉴스라인   2020-10-13
[기고]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사회공헌 사업 발표를 바라보며
지난 9월 24일 대산공단 입주기업들의 사회공헌 사업 추진 발표식이 있었다.‘지역발전 상생협력 MOU’를 체결한지 3년만이다.구체적인 사업내용은 우선 대산복합문화센터를 2023년까지 건립한 후 이어 서산종합문화예술회관 건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충청뉴스라인   2020-10-05
[기고] “해양 쓰레기 줄여야 바다가 산다”
자고로 바다는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어머니다. 풍요로운 어장은 인류의 삶을 살찌웠다. 인류는 바다를 통해 문명을 발전시키며 끊임없이 꿈을 키워왔다.이런 바다가 신음하고 있다.아프다고 직접적으로 소리치지는 않지만 묵묵히 참고 또 참으며, 계속해서 곪아가
충청뉴스라인   2020-09-25
[기고] 서산시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 중지 결정에 공감한다.
14일 서산시청 신청사 입지선정 절차를 중지한다는 맹정호 서산시장의 발표가 있었다.서산시는 연초에 신청사 입지를 올해 안에 결정하겠다는 약속을 하고 올해 5월 입지선정위원회를 구성, 입지 선정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하게 하였다.하지만 코로나1
충청뉴스라인   2020-09-14
[기고] 사전지문등록으로 실종아동·노인 예방합시다
얼마 전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밤늦게 집을 나가 실종되었다는 신고가 들어온 적이 있다. 이런 경우 무사히 발견되는 분들이 대부분이지만 치매가 심할 경우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할 수 있는데 이에 대비하여 경찰에 미리 지문을 등록해두면 많은 도움이
충청뉴스라인   2020-09-11
[기고] 코로나가 주는 교훈
현재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회자되는 낱말은 ‘코로나’ 일 것이다.과거 한때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했는데 이제는 뭉치면 죽고, 흩어져야 산다고 한다. 코로나19 때문이다. 어느 나라도 예외 없이 모두가 코로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극심
충청뉴스라인   2020-09-02
[기고] 가을 태풍을 대비하며 안전을 생각 한다
2020년 올해 가을에도 어김없이 태풍이 다가오고 있다.해마다 겪는 태풍이지만 올해에는 예년보다 단단히 태풍에 대비하여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없기를 간절히 바라며 오늘도 출동대비를 한다.2010년 8월 제7호 곤파스 태풍이 우리나라에 상륙하여 인명피해
충청뉴스라인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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