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관계
 4자회담 - 발표문
 닉네임 : NK조선  2013-10-30 18:41:50   조회: 449   
◆ 제1차 4차회담 의장성명

1997년도 12월 9일부터 10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제1차 4자 평화회담 대표들은 한반도에서 항구적인 평화를 이룩하기 위한 협상과정을 성공적으로 개시하였다.

금번회담은 우호적이고 생산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으며 4자회담 대표들은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의장국에 의한 추첨 결과 차기회의 의장국은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합중국 순으로 결정되었다.
2. 차기 본회담은 3월 16일부터 제네바에서 개최한다.
3. 1차 본회담 의장국은 2차 본회담 이전에 동회담 준비를 위해 2월 중순 북경에서 특별소위원회를 소집한다.
4. 동 특별소위원회에서는 2차 본회담에서 논의할 사안들을 검토하여 이를 동회담에서 심의하도록 건의한다.

4자대표단은 모두 금번회의를 위한 스위스 정부의 지원에 사의를 표하였다.

◆ 제2차 4자회담 의장 성명

4자회담 제2차 본회담이 1998년 3월 16일부터 21일까지 제네바에서 개최되었다. 금번 회담에서 4자는 4자회담의 중요성과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달성을 위해 평화체제를 수립해야 한다는 목표를 재확인하였다.

금번 회담은 4자회담이 본격적인 단계에 진입한 첫 회의였으며, 4자는 솔직하고 진지하며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한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관련된 실질적 문제에 관하여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였다.

4자는 일부 중요한 차이점이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현시점에서는 우리의 과제를 진전시키기에 충분한 정도로 견해차를 좁히지는 못했다. 동시에 4자는 회담을 진전시키기 위하여 분과위원회를 우선적으로 구성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장시간 토의하였다. 4자는 분과위원회 설치가 필요하다는 데에 합의하였다.

4자회담은 본질적으로 길고 어려운 과정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과정을 시작했으며, 이를 계속할 의지를 갖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 여기에 모였다는 사실은 모든 당사자들이 공고한 평화를 공동으로 모색하기로 약속한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4자는 적절한 경로를 통해 제3차 본회담 개최 시기를 협의할 것이다.

4자회담 대표단은 금번 회의를 위해 친절하고 사려 깊은 지원을 해 준 스위스 정부에게 사의를 표명하였다.

1998.3.21(토), 제네바

◆ 제3차 4자회담 공동 언론발표문

4자회담 제3차 본회담이 1998년 10월 21~24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되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미합중국 4자 대표단은 진지한 자세로 유용하고 건설적인 협의를 가졌다.

금번 회담에서 4자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한반도 긴장완화를 각각 논의하는 2개 분과위원회를 구성하는데 합의하였다. 또한, 4자는 분과위 작업에 지침이 될 "분과위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각서"도 채택하였다.

제4차 본회담은 1999년 1월 18~22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차기 본회담의 조직 관련 사항을 토의하기 위한 차석대표급 준비 회의가 본회담 개최 하루 전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본회담의 의장국은 직전 본회담의 종료시점부터 본회담 준비를 맡으며, 동 본회담 이전 개최되는 준비회의의 의장직을 수임한다.

4자 대표단은 금번 회담을 지원해준 스위스 정부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1998년 10월 24일, 제네바

◆ 분과위 설립 및 운영에 관한 각서

1. 4자는 1998년 10월 21~24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된 4자회담 제3차 본회담에서 2개 분과위를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분과위에서는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한반도 긴장완화 문제를 각각 논의한다.

2. 각 분과위 대표단의 수석대표는 본회담 대표중에서 1인이 맡는다. 각 대표단원의 숫자는 각측의 재량에 따라 결정한다. 각 대표단은 필요한 경우 분과위 회의에 전문가들을 동반할 수 있다.

3. 분과위는 제4차 본회담시부터 실질적인 작업을 개시하며, 그 이후부터 매번 회담 시마다 개최된다. 분과위는 각 본회담 종료이전 자신들의 작업 결과를 본회담에 보고한다.

4. 본회담 의장국은 분과위 의장직도 수임한다.

◆ 제4차 4자회담 본회담 공동 언론발표문

4자회담 제4차 본회담이 1999년 1월 18~22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되었다. 조선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미국, 미합중국 4자 대표단은 진지한 자세로 유익하고 건설적인 협의를 가졌다.

제3차 본회담에서 구성된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긴장완화 문제를 각각 논의하는 2개의 분과위원회는 제4차 본회담 기간중인 1월 20~21일 이틀에 거쳐 개최되었다. 2개 분과위원회는 운영 절차에 관해 합의하고 실질적인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각 분과위원회 활동 결과를 1월 22일 전체회의에 보고하였다. 4자대표단은 2개 분과위원회가 운영절차를 수립함으로써 향후 4자회담의 실질적 문제에 있어 진전이 촉진되기를 기대하였다.

제5차 본회담은 1999년 4월 중순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차기 본회담의 조직에 관한 사항을 토의하기 위하여 차석대표단 준비회의를 본회담 개최 하루전 제네바 에서 개최한다.

확립된 절차에 따라, 본회담의 의장국은 직전 본회담의 종료시점부터 본회담 준비를 맡으며, 동 본회담 이전 개최되는 준비회의의 의장직을 수임한다.

4자회담 대표단은 금번 회담을 지원해 주고 대표단을 환대해준 스위스 정부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1999년 1월 22일, 제네바

◆ 제5차 4자회담 본회담 공동언론 발표문

4자회담 제5차 본회담이 미합중국을 의장으로 하여 1999년 4월 24~27일간 제네바에서 개최되었다. 조선민주주의 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대한민국, 미합중국 4자대표단들은 진지하고 우호적인 자세로 유익하고 생산적인 협의를 가졌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긴장완화 문제를 각각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2개 분과위원회는 4월 25~26일 양일간 개최되었다. 양분과 위원회는 제4차 본회담에서 합의된 절차에 따라 진행되었다.

이들 분과위원회에서는 실질적 문제에 관한 상세한 견해들이 자유롭게 교환되었다. 양 분과위는 그들의 활동결과를 전체회의에 보고하였으며, 이 보고에는 각측의 입장간에는 심각한 차이가 있다는 점도 포함되었다. 4자는 차기회담에서 실질적인 문제들과 의제항목에 대한 제의들에 대해 계속 논의하기로 합의하였다. 4자는 차기 회담에서 한반도의 특수한 상황에 적합한 긴장을 완화하기 위한 조치들을 검토하여 마련하기로 합의하였다. 4자는 또한 차기 회담에서 향후 한반도에 수립될 평화체제의 윤곽을 보다 심도 있게 모색할 조치들을 취해나가기로 합의하였다.

제6차 본회담은 1999년 8월중 제네바에서 개최된다. 차기 본회담의 작업을 조직하기 위한 준비문제를 협의하기 위하여 차석대표급 준비회의를 본회담 개최 하루 전 제네바에서 개최한다.

이미 확립된 절차에 따라, 차기 본회담은 새의장국인 중화인민공화국이 준비할 것이다.

4자회담 대표단은 금번 회담을 지원해 주고 대표단들을 환대해준 스위스 정부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1999년 4월 27일, 제네바

◆ 제6차 4자회담 본회담 공동언론 발표문

4자회담 제6차 본회담이 중화인민공화국을 의장으로 하여 1999년 8월 5일부터 9일까지 제네바에서 개최되었다. 대한민국, 조선민주주의 공화국, 중화인민공화국, 미합중국 4자대표단들은 진지하고 우호적인 자세로 유익하고 생산적인 협의를 가졌다.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긴장완화 문제를 각각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2개 분과위원회는 8월 6~7일 양일간 개최되었다. 4자는 제5차 본회담에서의 합의에 따라 실질적인 문제들과 의제에 대한 논의를 계속하고, 한반도의 상황에 적합한 긴장완화조치들을 검토하고 논의하였으며, 향후 한반도에 수립될 평화체제의 윤곽에 대해 보다 심도 있게 토론하였다.

긴장완화분과위 회의에서 4자는 몇가지 새로운 제의를 하거나 과거의 제안을 재론하였다. 4자는 최근 한반도 주변정세에 비추어 한반도 긴장완화의 중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였다. 4자는 회담과정의 진전을 촉진할 것을 희망하였다. 평화체제분과위 회의에서 4자는 자신들의 구상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논의 과정은 4자가 평화체제 구축과 관련한 서로의 입장에 대한 상호이해를 증진시키는 데 기여하였다.

4자는 4자회담의 정례적 개최의 중요성에 인식을 같이하고,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에 차기회담을 준비하기로 합의하고 4자 실무그룹 회의를 통해 제7차 본회담의 일정을 정하기로 합의하였다.

이미 확립된 절차에 따라, 새 의장국인 대한민국이 차기회담을 준비할 것이다.

4자회담 대표단들은 금번 회담을 지원해 주고 대표단들을 환대해준 스위스 정부측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시했다.

1999년 8월 9일, 제네바
2013-10-30 18: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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