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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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작지만 강하게 전달하는 표현이 중요하다.
“아휴! 조용하니까 살만하네” 우리가 시끄러운 환경에서 벗어날 때 하는 말이다.나는 고요한 산사의 고즈넉한 분위기를 좋아한다. 조용함은 명상을 하게해 일상의 복잡하고 시끄러운 생활에서 자그만 여유를 찾게 된다.선진사회는 자동차 경적도 울리지 않고 서로
충청뉴스라인   2014-10-28
[칼럼] 잃어버린 문제해결능력을 되찾자!
언제부터인가 우리사회는 문제해결능력을 상실했다.물불 안 가리는 비상식적인 신속한 문제해결이 최고의 덕목으로 칭송받아온 지난 세월에 대한 반감과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해진 주변 환경을 감안하면 사회적 이슈에 대한 공통분모를 찾아내는 과정이
방관식 기자   2014-10-17
[기고] 고속도로 운행 중 음주가무 이젠 근절돼야
단풍철이 다가오자 때를 만난 듯, 관광객을 가득 태운 대형버스가 무리지어 고속도로를 질주한다.마치 달리기 경주라도 하듯이... 저러다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 순간 불안한 마음이 든다.최근 3년간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10월과 11월에 교통사
충청뉴스라인   2014-10-13
[기고] 『참친절』 수사경찰이 나아가야 할 길
조사를 받기위해 경찰서를 한번쯤 방문했던 민원인이라면 흔히 ‘수사과는 출입하기가 무섭다, 잘못이 없는데도 죄를 지은 느낌이다’라는 말을 하곤 한다.과거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과학적인 증거수집이나 합리적인 수사방식이 아닌 강압에 의한 수사를 했던 그때를
충청뉴스라인   2014-10-10
[기고] 경찰관서 주취자 놀이터가 아니다.
술만 마시면 아무런 이유없이 파출소 등 경찰관서에 들어와 다짜고짜 시비를 걸면서 제복을 입은 경찰관들에게 욕설을 하거나 공무를 방해하는 자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바쁜 업무 처리 중에도 경찰관들은 이들에 대하여 모든 욕설을 감수하고 귀가를 종용하는 등
충청뉴스라인   2014-10-08
[기고] 교통사고 예방은 사고(思考)의 전환으로부터
도로교통법상의 교통사고란 차의 교통으로 인하여 사람을 사상하거나 물건을 손괴한 사고를 말한다. 예기치 않게 뜻밖에 일어난 불행한 일이고, 우리 주변에서 일상이 되어버린 듯하다.그러면서도 내가 운전자가 된다면 ‘나는 괜찮겠지! 별일 없겠지’하는 안일한
충청뉴스라인   2014-10-03
[기고] 어린이 교통안전, 행복한 세상의 지름길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찌며 풍성한 수확이 있어 즐거운 계절인 가을이다. 그동안 애쓰고, 노력한 모든 일에 풍성한 열매를 맺는 수확의 계절이 되고, 우리의 매일 매일이 상쾌한 가을바람처럼 기분 좋고 맑게 갠 가을 하늘처럼 쾌청했으면 좋겠다.이렇듯 자연은
충청뉴스라인   2014-10-01
[기고] [특별기고] 공동주택 도시가스 안전관리 향상방안
도시가스 사용자시설 안전관리자 선임 의무규정 필요전기안전관리자가 양성교육 이수 후 겸임하는 방안이 합리적 도시가스는 타 연료에 비해 사용이 편리하고 청정하며, 경제성과 타 연료대비 안전성이 높은 장점으로 국민연료로서 현대인들의 필수 에너지원으로 자리
충청뉴스라인   2014-09-26
[오피니언] 청양의 곡(哭)소리
청양에 사는 촌부(村夫)라고 밝힌 지긋한 목소리의 주인공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 왔다.통화의 내용은 청양군이 혼잣말로 살맛나는 청양이라고 떠들썩덴다며 당장 필요한 것을 구하려면 저 먼 곳의 타 시도까지 다녀와야 하는 불편함과 상공인들간의 가격 경쟁도 없
김대균 기자   2014-09-24
[기자수첩] 청양의 곡(哭)소리
청양에 사는 촌부(村夫)라고 밝힌 지긋한 목소리의 주인공에게 전화 한통이 걸려 왔다.통화의 내용은 청양군이 혼잣말로 살맛나는 청양이라고 떠들썩덴다며 당장 필요한 것을 구하려면 저 먼 곳의 타 시도까지 다녀와야 하는 불편함과 상공인들간의 가격 경쟁도 없
김대균 기자   2014-09-24
[기고] 새로운 천하명당, 안전한 청양으로 놀러~오세요!
청양은 충남의 정중앙에 위치하고 산수가 수려하여 충남의 알프스라고 불린다.대표적인 산인 칠갑산(561m)은 삼국시대에는 칠악산으로 불렸고 이후 북두의 일곱 성인, 칠성을 뜻하는 七자와 육십갑자의 으뜸인 甲자를 써서 칠갑산이라 부르게 되었고 제천행사를
충청뉴스라인   2014-09-23
[기고] 112허위신고의 피해자는 우리 모두
112는 누구나 범죄로 인해 위급하거나 어려움에 닥쳤을 때, 경찰의 신속한 출동과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중요한 시스템이다. 112신고를 하면 접수 후, 담당 지구대나 파출소 지역경찰이 현장 출동하여 초동조치 후 경중여부에 따라 형사, 타격대, 기동대
충청뉴스라인   2014-09-15
[기고] 끔찍한 오염, 환경부는 언제까지 방치할 것입니까?
안녕하십니까? 다사다중 업무 한 가운데 서 있는, 장관님을 비롯하여 귀 부서 모든 분들의 노고에 치하를 생략하는 저의 조급함에 드넓은 아량을 베풀어 주실 줄 믿습니다. 저는 작년 11월부터 태안군 이원면 내리로 귀향해서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집 옆
충청뉴스라인   2014-09-15
[기고] 軍 사고, 내리사랑의 마음이 문제해결의 시작입니다.
최근 잇따라 언론에 보도되는 폭행, 가혹행위 등 군대 내 사고가 부모와 국민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하는 가운데, 부대 각급 지휘관을 비롯한 관계당국도 사고를 막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요즘 젊은이들이 너무 나약하다’라는 의견도
충청뉴스라인   2014-09-11
[기고] 회전교차로, 양보 운전의 첫걸음입니다
‘회전’은 사전적 의미로 한 점이나 축 또는 어떠한 물체를 중심으로 그 둘레를 빙빙 도는 것을 의미한다.‘회전교차로’는 말 그대로 회전이 가능한 도로 교차로 중앙에 원형으로 된 교통섬을 만들고, 그 곳을 통과하는 차량이 시계 반대방향으로 돌며 통과하는
충청뉴스라인   2014-09-03
[기자수첩] 청양이 쏘아올린 '희망 이정표'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청양고추 구기자축제가 해를 거듭할수록 안전운항을 하고 있다.지천변 일원에서 진행하던 축제를 지역민생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석화 청양군수의 특단책으로 칼질을 댓다.민선 5기때부터 시작돼 재선에 성공하고 다시 청양호의 키를 붙잡은 이
김대균 기자   2014-09-01
[기고] 시작되는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분수령
전국 대부분의 학교들이 개학을 알리며 본격적인 신학기 교과과정이 시작 되었다.좀 더 놀고 싶은 마음과, 밀린 방학숙제를 생각하면 개학이 아쉽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그동안 못보고 지냈던 선생님과 친구들을 만날 생각에 설레이기도 한 요즘이다.그런데 이렇
충청뉴스라인   2014-08-25
[기고] 올바른 112신고 문화 정착을 위해 나부터 실천하자!
112.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초등학생들도 다 알고 있는 전 국민의 비상벨이다.비상벨인 만큼 긴급한 전화로 이용을 해야 하지만 실상은 절반 이상이 허위‧장난신고, 각종 일반 민원 전화 등 경찰의 출동이 필요하지 않은 신고이다.이러한 허위신고는
충청뉴스라인   2014-08-20
[기고] 강풍대비 서해대교 관리보완 시급
수도권과 충청 및 호남지역을 연결하는 서해안 고속도로에서 지역간의 최단거리 연결 및 이에 따른 시간절약 등으로 교통수요자와 공급자에게 최고로 기여하며, 우리나라 건설력을 십분 발휘한 장소가 서해대교라고 필자는 판단한다.서해대교는 아산만을 가로질러 놓여
충청뉴스라인   2014-08-18
[기고] “청양은 홍주의병의 본향이다.
구한 말 청양의병사는 홍주의병의 기조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청양과 홍주는 지리적으로 인접 해 있을 뿐 만 아니라 예로부터 충절의 유서 깊은 고장으로 홍성과 청양을 일컬어 홍양지역 이라했던 것도 이 때문이다. 청양의병이 홍주의병에 가려져 빛을 보지 못
충청뉴스라인   2014-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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