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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리 시안의 펀치를 맞는 북한의 장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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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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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인천 선학 복싱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여자미들급 결승 경기에서 중국의 리 시안이 북한의 장은희의 얼굴을 가격하고 있다. 2014.10.1/뉴스1 © News1 송은석 기자

뉴스1 사진부 송은석 기자가 ‘묵사발’로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홍인기)가 주는 제142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스포츠액션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송은석 기자는 10월1일 인천 선학 복싱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여자 복싱 여자미들급 결승 경기에서 북한의 장은희가 중국 리 시안의 펀치를 얼굴에 정통으로 맞는 순간을 포착해 ‘돌주먹 한방’ 이라는 제하의 사진기사를 보도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spot, general news, feature등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10월 취재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인터넷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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