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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에서 보낸 조화 남측 차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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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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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5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옆 북측 개성공단 총국사무소에서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마중 나온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겸 대남담당 비서와 악수하고 있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서거 5주기를 하루 앞둔 17일 개성공단 종합지원센터 옆 북측 개성공단 총국사무소에서 북측이 전달한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명의의 조화가 우리측이 준비한 차량으로 옮겨지고 있다. 이날 고 김대중 전 대통령 5주기 기념조화 전달식에는 북한에서 대남 정책을 총괄하는 김양건 노동당 통일전선부장 겸 대남담당 비서가 참석했고, 우리측에서는 새정치민주연합 박지원 의원과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 김 전 대통령의 차남인 김홍업 전 의원 등이 참석했다. (사진공동취재단)2014.8.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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