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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 북한의 '아리랑 공연' 보도 일지
 닉네임 : nkchosun  2002-05-20 15:45:54   조회: 2495   
● 북한의 한국인 대상 공연관람 선전 보도일지

보도일

보 도 내 용

보도매체

'01.11.24 '01.12.10 <특색있게 준비되는 아리랑 공연>
o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은 7천만 겨레 모두의 마음을 대번에 끌어당기게 될 것임. 평양은 찾아오는 우리겨레들을 기쁘게 해 줄 것임.

평양방송

'01.11.29 <못보면 일생 후회할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o 남조선동포 여러분, 이미 여러분 가운데는 우리 공화국의 집단체조를 관람한 행운을 지닌 사람들이 있을 것임. 이번 [아리랑]을 볼 기회를 놓친다면 일생을 두고 후회하게 될 것임.

평양 방송

'01.12.5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o 남조선 동포 여러분, 공연준비가 본격화되고 있으며 5.1경장은 관람자들의 편의를 최대한 보장하는데 기여할 것임.

평양 방송

'01.12.17
'02. 2.18
'02. 2.28
<아리랑 곡절에도 통일염원을 담아>
o 겨레여 통일의 기관차를 질풍같이 몰아 갑시다. 통일정책의광장으로, 이 광장에서 온 겨레가 얼싸안고 경축의 축포를 터쳐 올리며 아리랑 노래를 목청껏 부르고 또 부릅시다.

평양 방송

'02. 1.1 <민족단합, 평화의 노래 울려 퍼진다>
o 북과 남이 한 목소리로 부르는 아리랑 노래는 6.15공동선언의 생활력을 증명하고 조선민족의 통일의지를 호소하게 될 것임.

조선신보

'02. 2.24 <겨레가 부르는 민족의 노래 아리랑>
o 아리랑 공연은 누구를 먼저 부르고 있는 것이겠습니까 아리랑 공연이 평양에서 진행된다는 소식에 누구보다 기뻐하고 있는 것은 남녘동포들과 해외동포들임.

평양 방송

'02. 2.25 <본격적인 형상단계에 들어서>
o 공연준비위원회 관계자들은 남조선, 일본을 비롯한 해외의 수많은 동포들이 공연을 방문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하게 될 것이라고 함.

조선신보

'02. 2.28 <온 겨레가 부르는 아리랑과 그 유래>
o 남조선동포여러분, 지금 평양에서는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이 성황리에 준비되고 있음.

평양 방송

'02. 3.6 <관광객 20만명을 예견>
o 이번 공연기간의 총 손님은 외국인과 해외동포, 남쪽을 포함하여 대체로 20만명 정도를 예견함.

조선신보

'02. 3.27 <남조선 특사가 평양을 방문한다>
o 아리랑 공연은 우리인민의 자주와 평화염원을 온 세상에 과시하는 일대 축전이며 거기에는 민족의 화해단합을 촉진시켜 우리민족의 힘으로 통일을 이룩하는 데 대한 염원이 담겨 있음.

조선신보

'02. 3.29 <세인을 경탄시키는 우리의 집단체조>
o 남조선동포 여러분, 세상에서 유일무이한 공연, 아리랑을 보시려거든 평양으로 오십시오. 평양은 여러분들을 기다립니다.

조선신보

'02. 4.1 <통일의 봄을>
o 고위급의 방북으로 아리랑관광문제도 거론할 것이 예견되며 방문수속과 경로 등 요긴한 문제들이 해결되면 수만의 남측겨레들이 아리랑을 볼 것임.

조선신보

'02. 4.19 <어서 오시라 평양으로>
o 남조선 동포여러분, 김일성광장에서 동쪽으로 가든 서쪽으로 가든 그 어느 쪽으로 가 보아도 좋고 좋은 우리 평양으로 오십시오.

평양 방송


(자료: 주간북한동향 제590호, 통일부)
2002-05-20 15:45:54
203.xxx.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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