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22.10.11
 닉네임 : nk조선  2022-10-11 15:38:41   조회: 2116   
1. 당 설립일(10.10) 77주년 관련 동향

□ 당 설립일(10.10) 77주년 관련 동향(10.8~11, 노동·중통)
o 당 중앙위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들, 지도기관‧중앙위 성원들 금수산태양궁전 참배, 내각 명의 꽃바구니 진정(10.10)
o 당 설립일 계기 김정은에 충성 강조(10.9, 노동 1면 노설)
o △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축포발사 진행(10.10) △만수대예술단, 국립교향악단 합동공연 진행(10.9, 동평양대극장)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10.9, 청년중앙회관) △김원균명칭 평양음악대학공연 진행(10.9, 모란봉극장)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공연(10.7, 중앙로동자회관) 등

2. 국가항공총국 대변인 담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결의안 채택 반발

□ 국가항공총국 대변인 담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결의안 채택 반발(10.8, 중통)
o “미국은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 공화국의 자위권 행사를 가로막아 보려고 국제민용항공기구를 정치화함.”
-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시도는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란폭한 국권 침해행위임.”, “<사전통지> 규정은 기술적으로 전쟁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의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음.“

3. 국방성 대변인 중통기자 문답, 한미 해상 연합기동훈련 엄중히 주시

□ 국방성 대변인 중통기자 문답, 한미 해상 연합기동훈련 엄중히 주시(10.8, 중통)
o “현재 美 핵항공모함《로날드 레간호》타격집단이 남조선 괴뢰 해군 함선들과 조선 동해 공해상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해상 련합기동훈련을 벌리고 있음.”
o “이는 명백히 합동 군사연습에 우리 군대가 정당한 반응을 보인데 대하여 소위 경고를 보내려는 군사적 허세임.”, “공화국 무장력은 매우 우려스러운 현 사태발전에 대하여 엄중히 보고 있음.”

4. 김정은 위원장, 전선 장거리포병구분대‧공군비행대들의 화력타격훈련 지도

□ 김정은 위원장, 전선 장거리포병구분대‧공군비행대들의 화력타격훈련 지도(10.10, 노동‧조중TV‧중통)
o “훈련을 통하여 작전 동원 준비상태와 전투실력이 불의적으로 엄격히 검열되였으며, 유사시에 대비한 작전준비 태세의 정확성과 고도의 실전능력이 뚜렷이 실증되었음.”

5. 김정은 위원장,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 지도

□ 김정은 위원장, 전술핵운용부대들의 군사훈련 지도(10.10, 노동‧조중TV‧중통)
o “7차례에 걸쳐 진행된 전술핵운용부대들의 발사훈련을 통하여 목적하는 시간에, 목적하는 장소에서, 목적하는 대상들을 목적하는 만큼 타격 소멸 할 수 있게 완전한 준비태세에 있는 우리 국가 핵전투 무력의 현실성과 전투적 효과성, 실전능력이 남김없이 발휘되었음.”
o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이 여전히 계속 대화와 협상을 운운하고 있지만, 우리는 적들과 대화할 내용도 없고 또 그럴 필요성도 느끼지 않는다고 하시면서 더 강력하고 단호한 의지와 행동으로써 적들에게 더욱 명백한 신호를 보내야 한다고 하시였음.”

6. 김정은 위원장, 연포온실농장 준공식 참석

□ 김정은 위원장, 연포온실농장 준공식 참석(10.11, 노동‧중통)
o “우리나라의 자연기후 조건에서 인민들에게 남새를 풍족히 보장하자면 련포온실농장과 같은 대규모의 온실농장을 각 도에 건설하고 남새생산의 현대화, 집약화, 공업화를 실현하여야 함.”
2022-10-11 15:38:41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4124
  2023.01.09   nk조선   -   2023-01-11   396
4123
  2022.01.06   nk조선   -   2023-01-06   420
4122
  2023.01.05   nk조선   -   2023-01-06   400
4121
  2023.01.04   nk조선   -   2023-01-06   311
4120
  2023.01.03   nk조선   -   2023-01-03   404
4119
  2023.01.02   nk조선   -   2023-01-03   396
4118
  2022.12.30   nk조선   -   2023-01-02   408
4117
  2022.12.29   nk조선   -   2022-12-30   695
4116
  2022.12.28   nk조선   -   2022-12-30   647
4115
  2022.12.27   nk조선   -   2022-12-27   936
4114
  2022.12.26   nk조선   -   2022-12-27   1058
4113
  2022.12.23   nk조선   -   2022-12-23   1296
4112
  2022.12.22   nk조선   -   2022-12-23   1334
4111
  2022.12.21   nk조선   -   2022-12-21   1418
4110
  2022.12.20   nk조선   -   2022-12-21   1483
4109
  2022.12.19   nk조선   -   2022-12-21   1451
4108
  2022.12.16   nk조선   -   2022-12-16   1905
4107
  2022.12.15   nk조선   -   2022-12-16   1875
4106
  2022.12.14   nk조선   -   2022-12-16   1912
4105
  2022.12.13   nk조선   -   2022-12-13   2144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