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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3.02
 닉네임 : nk조선  2019-03-18 11:36:32   조회: 33   
1. 北, 김정은 위원장, 3월 1일 오후 베트남 응우옌 푸 쫑 국가주석 상봉 및 정상회담 등 베트남 공식 친선방문 일정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3월 1일 오후 베트남 국가주석(응우옌 푸 쫑) 상봉 및 정상회담 진행 등 베트남 공식 친선방문 일정 보도(3.2, 중앙방송·평양방송·중앙통신)
【김정은 위원장-베트남 국가주석 상봉(주석부)】
- 김정은 위원장을 환영하는 공식 영접의식(주석부 광장, 육·해·공군 명예위병대 사열 및 분열행진) 진행
- 김영철·리수용·김평해·오수용(당 부위원장), 리용호(외무상), 노광철(인민무력상), 김여정(당 제1부부장), 최선희(외무성 부상) 등 참가
【김정은 위원장-베트남 국가주석 정상회담(주석부)】
- 김영철·리수용(당 부위원장), 리용호(외무상), 노광철(인민무력상) 참가
- 두 나라, 두 당 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대를 이어 계승해 나가는 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일관한 입장이라면서 당적, 정부적 내왕을 활발히 벌리며 경제, 과학기술, 국방, 체육문화예술, 출판보도부문 등 모든 분야에서 협조와 교류를 정상화하고 새로운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 나가야함.
- 베트남 당과 정부가 제2차 조미수뇌 상봉과 회담의 성과적 개최를 위하여 적극적이고 진심어린 지지와 훌륭한 방조를 준데 대해 사의를 표명했음.(김정은 위원장 발언)
- 김정은 위원장의 이번 방문은 두 당, 두 나라사이의 관계발전에서 이정표적인 사변으로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언제나 중시하며 두 나라 인민의 이익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위하여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려는 것은 베트남 당과 정부의 확고한 입장임.(응우옌 푸 쫑 주석 발언)
- 회담에서는 자기 나라의 정치경제형편들이 호상 통보되고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친선협조 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여러 분야에 걸쳐 더욱 확대발전시킬 데 대해서와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했음.
【김정은 위원장-베트남 정부 수상·인민회의 의장 상봉 및 담화】
- 김영철·리수용(당 부위원장), 리용호(외무상), 노광철(인민무력상) 참가
【김정은 위원장, 베트남 국가주석 환영 연회 참석(국제회의센터)】
- 김영철·리수용·김평해·오수용(당 부위원장), 리용호(외무상), 노광철(인민무력상), 김여정(당 제1부부장), 최선희(외무성 부상) 등 수행간부·수행원들 및 김명길(베트남 주재 北 대사) 등 참가
- 베트남과 조선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가까이에 있고 친형제와 같으며 베트남과 조선사이의 전통적인 친선관계가 끊임없이 공고 발전되기를 축원함.(응우옌 푸 쫑 주석 축하연설)
- 격변하는 세계 정치정세 하에서 조선 베트남 친선의 역사적 전통을 변함없이 이어나가며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두 나라 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로 발전시켜 나갈 일념을 안고 베트남을 방문했으며,
- 조선 베트남 친선협조 관계를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더욱 공고 발전시키며 두 나라 인민들에게 행복과 미래를 안겨주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손잡고 나아갈 의지를 확언했음.(김정은 위원장 답례연설)

2. 北, 식수절(3.2) 맞아 봄철나무심기 독려

o「식수절(3.2)」즈음 “나무심기는 단순한 경제실무적 사업이 아니라 당의 구상을 받들어 조국의 재부를 늘이고 인민의 행복을 마련하기 위한 정치적 사업”이라며 ‘온 나라를 수림화·원림화·과수원화 추진 강조 및 전체 인민들의 봄철나무심기’ 독려(3.2, 중앙통신·노동신문, 봄철 나무심기에 한사람 같이 떨쳐나서자)
- 우리나라의 국수인 소나무와 밤나무를 많이 심어 나무심기가 조국과 민족의 부강발전에 실지로 이바지하는 참다운 애국사업으로 되도록 해야 함.
2019-03-18 11: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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