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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락교회, 신의주교회 재건추진
 닉네임 : nkchosun  2002-10-10 14:19:04   조회: 3666   
한국 장로교의 장자(長子) 교회인 영락교회가 한경직(韓景職.1902-2000) 목사의 탄생 100주년을 맞아 한 목사의 첫 담임지였던 북한 신의주에 교회 재건을 추진하기로 했다.

교회 관계자는 10일 '생전 신의주교회의 재건을 원하셨던 한 목사의 뜻을 받들어 상황이 가능해지는대로 교회재건을 추진하기로 최근 당회에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 목사는 미국 프린스턴 신학교를 졸업, 목사 안수를 받은 뒤 1933년 신의주 제2교회 담임목사로 목회를 시작했다. 영락교회는 2번째 담임지이다.

재원은 1992년 한 목사가 템플턴상과 함께 받았던 상금(100만달러)을 교회에 기탁해놓은 것과 기독미술작가초대전 수익금, 기금 예치 등을 통해 충당할 방침이다.

재건 대상지역은 현재 영화관으로 쓰이는 것으로 알려진 신의주 제2교회 건물 터 등이 우선적으로 검토되고 있다고 교회측은 밝혔다.

영락교회는 3년 전부터 신의주 지역의 결핵.소아병원, 빵공장 등을 지원해 왔다./연합
2002-10-10 14:19:04
203.xxx.xxx.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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