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행정·경제
당진시 체계적 인구정책, 국무총리기관표창 수상!작년 대비 505명 증가, 17만 자족도시 조성에 총력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7.09  16:10: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왼쪽에서 세번 째 윤동현 당진부시장, 네번 째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당진시가 청년▶결혼▶출산▶돌봄▶일・가정 양립으로 이뤄지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인구정책을 내실 있게 추진한 결과, 9일 제10회 인구의 날을 맞이해 서울밀레니엄 호텔에서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받았다.

당진시 인구는 6월말 기준 16만6794명으로 지난 5월말 대비 263명(0.16%), 2020년 대비 505명 증가했으며, 이는 충남도 내에서 아산시(0.35%) 다음으로 높은 수치이다.

인구 증가의 요인으로는 직업에 의한 관외 전입이 과반수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관외전입자 수는 송악읍(237명), 당진1동(226명), 당진2동(161명) 순이다.

당진시의 인구정책은 청년들이 당진에서 직장을 다니며 정착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양육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또 공직사회가 솔선수범해 ‘아이와 함께 행복한 당진시 만들기’ 5대 추진전략을 수립해 일·가정 양립의 선도적 환경을 조성해 나가고 있으며, 기업체와 실천협약을 체결해 유연근무제 정착, 정시 출․퇴근 이행, 육아휴직 및 직장 어린이집 설치 등을 독려하고 있다.

당진시 박훈 지속가능발전담당관은 작년 인구정책 기본계획의 정책목표는 ‘시민 삶의 질 향상, 지역 균형발전, 살고 싶은 당진시 건설’ 이었다며 “앞으로도 출생한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고 우리시로 유입된 주민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원주민들과 잘 화합해 평생 당진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는 것이 인구정책의 최종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