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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음운전’은 생명단축의 지름길서산경찰서 태안지구대 경장 유 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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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8.03  13:2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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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를 운행하는 모든 사람들은 차량 내에서 각종 여러 행동들을 하게 된다. 즉 운전중에 휴대폰을 사용하거나 음악을 듣는 다는 등 여러 가지 행동을 하게 되는데 이러한 사소한 행동들이 자칫하면 자신의 목숨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러한 행동보다 더 위험한 것은 바로 졸음운전을 하는 것이다. 고속도로를 운전하거나 지방도를 운전하다 보면 내 앞에서 차량이 비틀거리거나 브레이크를 주기적으로 밟는 등 행위를 하는 경우를 볼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대부분 졸음운전이 약 70%이상 차지하는 것으로 경찰청 통계로 나타났다.

 특히나 더더욱 졸음운전을 자주하게 되는 경우가 보통 여름철인 7월에서 9월 사이에 졸음운전에 의한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급증함에 따라 정부가 적극 발 벗고 나서 지난 2000년도부터 고속도로와 국도 인근에 졸음쉼터를 설치하였다. 특히나 고속도로 휴게소나 국도 등을 포함하여 약 300개소가 설치되었고 졸음쉼터 설치로 인하여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약 60%이상 감소되는 추세를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졸음쉼터도 운전자의 적극이용이 없다면 사고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게 될 것이다 특히나 고속도로에서는 대부분 곡선보다 직선위주의 형태로 되어 있어 운전자들에게 졸음운전을 유발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이렇듯 운전자는 절대 졸음운전을 하지 않는다며 자신 있게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무의식적으로 졸음운전을 하는 경우가 많이 나타 나는게 현실이기 때문에 항상 운전을 하면서 자신만의 졸음운전 퇴치법을 만들거나 조심스럽게 운전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 습관을 만들어야 할 것이다.

 운전중에는 어떠한 행위도 모두 위험요소에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자기 자신이 항상 다짐하며 졸음운전 뿐만 아니라 운전 중 휴대폰 사용 등 각종 교통사고를 발생시킬 수 있는 행위들을 하지 않도록 항상 주의해야 안전운전의 지름길이라 할 수 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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