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뉴스 > 문화·예술
이응노의 집, 건축문화대상 수상 효과로 ‘북적북적’건축대상 수상 후 답사 인사 몰려
충청뉴스라인  |  webmaster@ccnewsline.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11.04  13:11: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 이응노 생가 기념관 전경

홍성군 홍북면 중계리에 소재한 이응노 생가 기념관이 건축계 및 건축에 관심이 많은 일반인들의 새로운 답사지로 각광받기 시작했다.

홍성이 낳은 세계적인 화가 고암 이응노 화백의 생가지에 건설된 고암 이응노생가 기념관이 지난 10월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이후 답사객들의 발길이 줄을 잇고 있다.

   
▲ 이응노 생가 기념관을 찾은 대전대학교 건축학과 학생들

군에 따르면 지난 1일 대전대학교 건축학과 학생 1백여명이 이응노 생가 기념관을 방문해 기념관의 뛰어난 건축미를 둘러봤다.

또 같은 날 서울복지재단 회원 80여명과 홍성농협 주부대학 회원 80여명도 각각 기념관을 방문해 이날 하루 동안 기념관을 찾은 단체 방문객이 260여명에 이르는 성황을 이뤘다.

이응노 기념관에 따르면 고암의 작품과 유작 등 고암의 생애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조용하고 아름다운 풍광으로 주목을 받아 왔던 이응노 생가 기념관이 한국건축문화대상 수상 후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방문 문의와 개별 방문이 점차 늘어난 등, 지역의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고암 이응노 생가 기념관은 지난 2011년 11월에 개관한 이래, 고암의 작품 및 유품 전시는 물론, 고암의 작품세계를 잇는 작가 발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및 강좌 운영 등으로 지역의 문화중심으로서 역할을 담당해 온데 이어, 지난 10월 15일 국내 건축계 최고의 영예인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하며 건축물 자체의 예술성을 인정받았다.
 

충청뉴스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