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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문화회관, 조관우 & 조통달의 그때, '그리고 지금' 개최국창 조통달과 가수 조관우가 선보이는 국악과 대중가요
전인철 기자  |  ds3bg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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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18  15: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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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뉴스라인 전인철 기자]홍성군 홍주문화회관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2016년 방방곡곡문화공감사업' 에 선정돼 복권기금의 지원을 받아 '조관우 & 조통달의 그때, 그리고 지금' 을 7월 27일 오후 7시 30분에 개최하며 예매는 19일(화) 오전10시부터 홍주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그때, 그리고 지금' 은 세대와 세대를 잇고 현재와 과거를 묶는 소통과 조화를 주제로 한 콘서트로 인간문화제 5호로 지정된 국창 조통달 선생이 '수궁가' 를 들려주며 그의 아들인 가수 조관우가 히트곡을 부르는 색다른 무대로 진행될 예정이다.

KBS 불후의 명곡에서 선보였던 '엄마야 누나야' 와 '심청가' 를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가 편곡하여 부자가 함께 만들어내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한국창작음악제’ 수상곡인 민영치의 설장구 협주곡 'Odessay-긴여행' 과 'MBC 나는 가수다' , 'SBS 스타킹' 등에서 뛰어난 연주력으로 사랑을 받은 미녀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 와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해금탱고협주곡 'Dance of Moonlight' 을 협연할 계획이다.

1992년 창단되어 국악기와 양악기가 함께 편성된 최초의 'K-MUSIC' 전문오케스트라인 세종국악심포니오케스트라와 조관우, 조통달이 함께하는 '그때, 그리고 지금' 은 짙은 여름밤의 운치와 낭만을 음악과 함께 수놓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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