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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가 사는 세상] 한적한 여름휴가, 청양의 체험마을이 제격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최근 청양지역 농촌체험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소규모 비대면 안전 여행을 선호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이에 따라 마을별 축제 및 체험행사 준비도 한창이다. 겨울철 얼음분수축제로
방관식 기자   2021-06-17
[인터뷰] “충남도의 탄소중립 완성을 위해 시민과 함께 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과거부터 수많은 학자들이 앞으로 닥쳐올 기후위기에 대해 경고했지만 세상이 이런 목소리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불과 얼마 전이다.하지만 기후위기에 따른 심각한 부작용들이 눈앞에 나타나면서 많은 뜻있는 단체와 개인이 각자의
방관식 기자   2021-06-15
[인터뷰] “정책대결로 승부 거는 미래지향적 충남교총 만들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코로나19란 사상 초유의 재앙으로 인해 기존의 모든 체계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있다. 국가의 백년지대계를 책임지고 있는 교육 분야도 마찬가지로 학교 현장은 비대면 수업 등 생소한 상황에 큰 혼란을 겪는 중이다.교육공동체
방관식 기자   2021-06-11
[우리가 사는 세상] 열일 하는 주민자치위원회, 지역 발전 선도한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서산시의 각 지역 주민자치위원회가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발전에 활력소가 되고 있다.해미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5월 17일부터 행정복지센터 유휴공간에 전시공간을 조성하고, 서예와 만화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
방관식 기자   2021-06-09
[우리가 사는 세상] 흙이 맺어준 의자매, 도자기에 빠지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무언가를 함께 좋아한다는 것은 사람을 한층 친밀하게 만든다. 청연도예란 이름으로 인연을 맺은 박재숙, 한수민, 박경남, 박진옥, 노은지 씨는 흙이라는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나이도 다르고 하는 일도 제 각각이지만 공방에
방관식 기자   2021-06-06
[인터뷰] “오염수 방류 결정 철회될 때까지 1인 시위 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최근 일본 정부가 후쿠시마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포함 오염수를 해양에 방류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자 인접국인 한국과 중국, 러시아는 물론 전 세계가 발칵 뒤집혔다.그러나 일본 정부가 전방위적인 외교전에 나서면서 분위기는
방관식 기자   2021-06-02
[우리가 사는 세상] “당신도 하늘을 나는 강태공이 될 수 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새파란 하늘에서 세월을 낚는 강태공들이 있다. 충남 서산시 유일의 패러글라이딩 동호회인 윈드스카이(회장 문현수) 회원들이 그 주인공이다. 여름하면 수상 스포츠가 떠오르기 십상이지만 이들이 누비는 창공은 시원함과 더불어 짜릿
방관식 기자   2021-05-29
[우리가 사는 세상] 인권강사가 꿈인 뇌병변장애인 변재민 씨, 고졸검정고시 합격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장애를 딛고 고등검정고시에 합격한 뇌병변 중증장애인의 이야기가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주인공은 지난 18일 한빛장애인평생교육원에서 열린 작은 졸업식에서 주변의 축하 속에 졸업장을 받은 변재민(38) 씨. 20
방관식 기자   2021-05-20
[인터뷰] 아동학대 근절 위해 전문가 인력 확충 절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지난해 정인이 사건이 발생하자 대한민국은 큰 충격에 휩싸였다. 이후 대통령까지 나서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지만 현실은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인다.인구 18만여명의 중소도시인 서산시에서도 2018년 1
방관식 기자   2021-05-16
[우리가 사는 세상] 전통시장·원도심 기행 ① - “옷 수선은 우리에게 맡겨라”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옛것에는 어릴 적 할머니 품처럼 정겨운 냄새가 배어있다. 전통시장과 원도심도 그렇다.우리가 할머니 곁을 훌쩍 떠나왔듯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끊어졌지만 전통시장과 원도심은 언제나 그 자리다. ‘은진네 옷 수선’과 ‘제일세탁소
방관식 기자   2021-05-12
[우리가 사는 세상] 중증장애인의 손과 발이 된 ‘119 구급서비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사례1. 지난 4월 8일 금산군 추부면 A씨의 집 앞에 119구급차가 도착했다. 잠시 후 3명의 구급대원은 들것을 이용해 집 안에 있던 A씨를 구급차로 이동시켰고 A씨는 인근 병원에서 소변줄 교체와 건강상태 체크 후 다시
방관식 기자   2021-05-11
[인터뷰] “배고픔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희망 줄 수 있는 작품 그리고 싶어”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초등학교 4학년 때인가요, 우연히 피카소란 화가 이름을 어디선가 들었고, 막연하게 나도 유명한 화가가 돼서 작품을 팔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30년이 훌쩍 지나서야 본격적으로 그 꿈에
방관식 기자   2021-05-09
[인터뷰] 토종씨앗에 반한 화가, 채소소믈리에로 변신하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화가와 채소소믈리에란 남다른 직업을 가지고 있는 유일순(47)씨는 토종씨앗과 인연을 맺으면서 더욱 특별한 삶을 살고 있다고 했다.토종씨앗을 활용해 생태미술이란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고, 좋은 채소를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을 넘
방관식 기자   2021-05-05
[우리가 사는 세상] ‘삼잎국화’라는 봄나물을 아시나요?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삼잎국화’,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는 봄나물이다. 예쁜 이름처럼 씹을수록 그윽한 국화 향기가 일품인 삼잎국화는 두릅이나 취나물처럼 대중적인 식재료는 아니지만 오래전 시골에서는 마당 구석이나 텃밭에 두어 포기
방관식 기자   2021-04-29
[우리가 사는 세상] 원도심 의리로 하나 되다. 서산 랑만작당반상회 ‘우리고객을 소개합니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원도심은 예스럽다. 옛것에는 추억이 배어있고, 이 추억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원도심을 찾는다.지난 17일 충남 서산시의 대표적 원도심인 번화로를 시끌벅적하게 만든 노래자랑도 촌스러웠지만 푸근한 추억이 사람을 미소 짓게 만들
방관식 기자   2021-04-20
[인터뷰] 열정으로 인생 후반전 빛나게 살아가는 이영월 시인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시인과 수필가로 활동 중인 이영월씨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명언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 73세란 적지 않은 나이에 80여 편의 작품이 실린 2번째 시집 ‘하늘 길 열리면 눈물의 방’을 출판한 것도
방관식 기자   2021-04-16
[인터뷰] “서산소방서의 존재이유는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는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영악스러워진 요즘 아이들은 어떨까 몰라도 지금의 어른들은 꼬마시절 소방관이나 경찰관을 한번쯤은 꿈꿨다. 시뻘건 불길 속을 넘나들며 사람들의 목숨을 구하는 소방관을 영웅이라 생각했기 때문이다.그러나 철이 들면서 시커먼 재를
방관식 기자   2021-04-12
[우리가 사는 세상] 청양군 공간정보팀, 재해부터 협업까지 드론으로 열일 중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청양군 민원실에는 독수리 5형제가 근무한다. 주인공은 드론 비행대라 불리는 홍흥기 공간정보팀장을 비롯한 5명의 지적직렬 공무원들.이들의 가장 큰 무기는 요즘 한창 몸값을 올리고 있는 드론. 이전에도 행정에서 드론을 활용하는
방관식 기자   2021-04-01
[인터뷰] “B급 작품 통해 A급 감동 주는 화가 되겠다”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올해 마흔이 된 권동혁 씨는 10년차 전업화가다. 엄밀히 말하면 영혼은 그렇지만 몸은 공방에서 목공 아르바이트를 해야만 하는 반쪽짜리다. 그렇다고 풀이 죽어 신세나 한탄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은 천만의 말씀이다. 권
방관식 기자   2021-03-27
[인터뷰] "홍성발전 기틀 다진 군수로 기억되도록 최선 다할 것"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김석환 홍성군수는 지나온 10년 동안 쏟아 부었던 것보다 더 많은 열정을 남은 시간에 투자하겠다고 했다. 홍성군 최초의 3선군수로 많은 일을 했고, 이에 따른 성과도 이뤄냈지만 그의 눈에는 아직도 모자란 점이 많아 보이는
방관식 기자   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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