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기사 (전체 3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고] 디지털 성범죄 피해 예방부터 철저히
온 세계를 두려움으로 몰아넣고 있는 코로나19 속에서도 향후 4년을 이끌 정치 선량을 뽑는 국회의원 총선거 정국 속에서도 대한민국 온라인과 미디어를 장악하며 떠들썩하게 만든 사건이 있다. 바로“n번방, 박사방”으로 불리는 디지털 성착취 사건이다.그동안
충청뉴스라인   2020-05-26
[기고] 어버이날에 즈음하여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는 5월은 만물이 생동하는 희망의 달이다. 평소 같으면 곳곳에서 다양한 행사들이 화려하게 개최 될 시기인데 코로나19로 인하여 모든 대형 행사들이 축소되거나 취소되었다. 그러나 아름답고 향기로운 계절은 조용히 지나가고 있다.5월 5
충청뉴스라인   2020-05-04
[기고] 우리 아이들에게 안전을 씌워주자.
우리는 주변에서 사람 이름을 딴 법안, ‘네이밍 법안’들을 많이 접하게 된다. 이런 ‘네이밍 법안’들은 ‘김영란법’처럼 법안을 발의안 사람의 이름을 붙인 경우도 있지만, ‘윤창호법’처럼 피해자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올 3월 25일부터
충청뉴스라인   2020-04-10
[기고] 공직사회 릴레이 헌혈 계속 이어 가야
헌혈! 지금 우리 모두의 사회적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때이다.우리 사회가 저출산, 고령화로 헌혈 가능 인구가 크게 감소하고 있고, 여기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평소 헌혈 예정이던 145개 단체헌혈도 취소된 상태다. 특히, 동절기 방학을 거쳐
충청뉴스라인   2020-03-24
[기고] 서산은 역시 양반의 고장
코로나19로 인하여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가 두려움 속에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동맹국 간에도 국경을 폐쇄하고 인적, 물적, 교류마저 차단하고 있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지고 있으며, 이로 인한 경제적 사회적 손실이 얼마나 클 것인지 숫자상으로
충청뉴스라인   2020-03-18
[기고] 코로나19 바이러스 스미싱 주의!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전국적으로 급속히 번지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을 악용한 스미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스미싱은 SMS와 피싱(Phishing)의 합성어로 문자메시지 안에 인터넷 주소와 유사한 가짜 인터넷 주소(URL)를 포함시켜 가짜 사이트 접속
충청뉴스라인   2020-03-17
[기고] 봄 행락철, 해양안전 문화의식 꽃 피워야
온통 코로나19 차단, 격리, 칩거 등 전방위 관리조치 강화로 지역경제와 지역사회 활동이 많이 위축되었다. 이런 가운데서도 봄꽃들이 매서운 추위를 하나 둘씩 극복하고 꽃망울을 피우기 시작하면서, 해양경찰도 코로나19 대응뿐만 아니라 바닷가 연안사고에
충청뉴스라인   2020-03-03
[기고] 염해지역 태양광발전을 바라보며
염해(鹽害)란 나트륨, 마그네슘, 칼슘 등을 함유한 염분이 농작물, 건축물, 시설물 등에 피해를 입히는 것으로 해안지역이나 간척지 등에서 주로 발생한다.염해는 크게 바닷물에 의한 염수해와 바닷바람에 의한 염풍해로 나뉜다. 염수해는 만조 때 바닷물이 범
충청뉴스라인   2020-01-10
[기고] 농업이 미래인 세상을 희망하며
농업이란 무엇일까?동양에서 농업은 ‘농자천하지대본(農者天下之大本)’이라는 한 마디로 대변된다. 즉, 농업이 세상의 가장 큰 근본이라는 것이다.서양에서 농업은 역사가 문자로 기록되기 시작할 무렵부터 수렵과 함께 가장 중요한 산업이었다. 그래서 영어로 ‘
충청뉴스라인   2019-12-16
[기고] 어수선한 세상, 올바른 공직자의 자세 !
요즘 세상이 참 어수선하다. 혼돈의 시대를 살아가는 한 경찰공무원으로서 어떤 길을 걸어야 할 것인지에 대해 잠시 돌이켜 본다.옛말에 농부에게는 농사꾼의 길이 있고 상인에게는 장사치의 길이 있다고 했다.마찬가지로 공직자에게도 그 직에 걸 맞는 공직자로서
충청뉴스라인   2019-10-16
[기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
우리나라 최근 5년간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매년 감소 추세이나, 보행 중 사망자가 차지하는 비율은 OECD 회원국 평균 19.7%에 비해 약 2배나 높은 39.7%이다.안전이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하는 횡단보도 안에서도 연평균 373명의 보행자가
충청뉴스라인   2019-09-18
[기고] '집회의 자유, 그보다 더 무겁고 값진 책임감'
집회의 자유는 인권으로서의 자유권의 일종이자 민주주의 국가의 기본자유중의 하나이다.대한민국 헌법 제 21조 1항에는 '모든 국민은 언론 출판의 자유와 집회 결사의 자유를 가진다'며 명시되어 있듯이 집회시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다.이로써
충청뉴스라인   2019-09-05
[기고] ‘안전운전’ 즐거운 한가위 필수요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늘 가윗날만 같아라.’곡식과 과일이 풍부한 추석처럼 항상 풍성하고 즐겁게 지내기를 기원하는 속담이다. 속담처럼 더할 나위 없이 즐거운 추석 명절이 열흘 앞으로 성큼 다가왔지만, 행복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다. 바로 ‘
충청뉴스라인   2019-09-02
[기고] ‘아동학대’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
필자는 아이 둘을 키우고 있는 경찰관이다.며칠 전 한 가정에서 평소 키우던 반려견이 할퀸 다음날 생후 7개월 된 영아가 숨졌다는 부모의 진술이 거짓으로 드러났다는 신문기사를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경찰은 CCTV 영상, 휴대폰 포렌식, 주변인 탐문
충청뉴스라인   2019-06-24
[기고] 재조해경(再造海警)을 위한 해양경찰 노고에 감사를 보내며
해양경찰 정책자문위원으로 활동한 지 어언 10여 년, 그 동안 2개월에 한 번 꼴로 해양경찰 지휘부와 각계 지역 인사들이 모여 회의에 참여 해 오면서 해양 관련 정책들을 이해하고 함께 발전해 온 시간이었다. 돌아보면, 해양경찰관들의 노고와 희생으로 점
충청뉴스라인   2019-05-23
[기고] 우리 모두가 보호해야 할 난도 괭이갈매기 
서해안 대표 괭이갈매기 번식지인 ‘알섬’ 또는 ‘갈매기섬’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태안군 근흥면에 위치한 ‘난도’라는 섬이 있다.난도는 약 4만 7천㎡ 면적의 삼각형 모양으로, 섬 가장자리가 50~70m 높이의 수직 암벽으로 되어있다. 정상에는 다양한
충청뉴스라인   2019-04-15
[기고] 독립의 횃불을 충남 천안에서 함께 올리자
지난 3.1절 기념식장에서 출발한 ‘독립의 횃불’이 4월 11일 임시정부수립 기념일까지 2019명의 국민주자와 함께 42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하여 전국 3·1운동 발생지역 22곳으로 릴레이 봉송되면서 만세운동 재현 행사가 전국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3·
충청뉴스라인   2019-03-27
[기고] 봄철 짙은 안개...거센 파도보다 무서워
절기상 춘분이 어제였다. 어느덧 3월도 절반 이상 지나갔는데 포근한 봄 날씨를 며칠이나 만끽했는지(즐겼는지) 모른다. 여전히 봄샘 추위에 미세먼지마저 말썽을 부리고 있다. 따뜻해진 봄철은 어민들에겐 풍어를 기원하고 상춘객들이 주말이면 바다를 찾게 만들
충청뉴스라인   2019-03-22
[기고]  ‘내가 당하겠어?’ 또 다른 안전불감증, 보이스피싱
경찰청 차원의 꾸준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사라지지 않는 것, 그것은 바로 보이스피싱이다. 금융감독원 보도자료에 따르면 2018년 상반기 피해규모는 1,802억원(21,006명/30,996건)으로 매 116명의 피해자가 10억원의 피해를 당하고 있
충청뉴스라인   2019-02-21
[기고]  주민 친화적 탄력순찰의 의미!
최근 들어 묻지 마 범죄 등이 확산됨에 따라 모든 사람들이 자신들이 범죄의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사회적 불안감으로 인하여 자신들의 안전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이에 따라 우리 경찰에서는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경찰관에게
충청뉴스라인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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