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권자료실 > 탈북자
北, '길수 가족' 난민지위 요청에 무반응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북한은 탈북자 장길수(16)군 가족 7명이 중국 베이징(北京)의 유엔난민고등판무관실(UNHCR)에 난민지위 인정을 요청한 데 대해 28일 현재까지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

조선중앙방송과 평양방송, 조선중앙텔레비전 등 북한의 언론매체들은 길수군 가족이 UNHCR에 난민지위 인정을 요청했던 지난 26일 이후 28일 밤 10시 현재까지 정치ㆍ경제ㆍ사회부문에 걸친 일상적인 보도물만을 내보냈다.

북한 언론매체들은 또 2년 전 북한을 탈출했다가 러시아 국경수비대에 체포돼 북한으로 강제 송환됐던 박충일(23)씨가 재탈출해 남한으로 망명한 데 대해서도 아직까지 언급하지 않고 있다.

한편 북한은 충일씨를 비롯한 탈북 주민 7명의 문제가 지난 99년 말 국제사회에 불거졌을 당시에도 아무 반응을 보이지 않았었다./연합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