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정부, '김정일 베트남방문설' 부인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6.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정부는 22일 김정일(金正日) 북한 국방위원장이 천득렁 베트남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오는 7월 11-14일 베트남을 국빈 방문할 것이라는 일부 보도와 관련, 이를 부인하면서 그 가능성을 일축했다.

외교통상부 당국자는 '현재까지 파악된 바로는 김 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설은 한마디로 말도 안되는 소리'라며 '북한의 고위급 인사가 7월 중 베트남을 방문한다는 얘기는 있어 왔다'고 말했다.

그는 또 '베트남을 방문할 북측인사는 김정일 위원장은 물론 현재 거론되는 김영남(金永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 국가원수급 인사는 아닌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며 '북한 외무성내의 고위급 인사일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연합

[관련기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