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주중 北대사관, 인민군 창건행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4.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중국 주재 북한대사관은 지난 18일 인민군 창군 69주년(4.25)을 앞두고 영화감상회와 사진전시회를 열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23일 보도했다.

행사에서는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노동당 총비서의 `군영도'와 관련한 사진들이 전시됐으며 김 총비서가 지난 1월 중순 중국을 방문한 것을 기록한 다큐멘터리가 상영됐다고 방송은 전했다.

중국주재 북한 대사관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중국군 총참모장 보좌관, 베이징(北京)군구 부참모장, 중국군 총참모부 통신부 부부장, 해군 후군부 부부장 등이 초대됐다.

중국군 총참모장 보좌관은 인민군 창군 69주년 축하연설을 통해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 있는 친선적인 인방(隣邦)'이면서 '오늘 장쩌민(江澤民) 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의 지도부는 중-조 친선을 중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조선인민군은 김정일 동지의 영도밑에 전면적인 군건설 위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말했다고 방송은 전했다./연합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