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정치·외교·군사
"日, 유엔인권이사회 북한 관련 결의안 공동 제안한다"
조선  |  @chosu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교도연합뉴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교도연합뉴스

일본이 유엔 인권이사회에서 유럽연합(EU)이 제출할 예정인 북한 인권상황 비난 결의안의 공동제안국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교도통신이 복수의 일본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11일 보도했다.

일본은 지난 2018년까지 11년 연속 북한 인권상황 비난 결의안의 공동제출국으로 참여했다가 지난해 3월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을 위해 제안국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다. 결의안은 이달 중순 채택될 예정이다.

공동제출국은 문안 작성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공동제안국은 취지에 찬성하며 문안 수정에 관여하는 보조적인 역할을 맡는다.

일본 집권 자민당 관계자는 "지난해 대응은 북한에 대화를 촉구하는 메시지였는데, 북한의 태도에 변화가 없기 때문에 입장을 바꾼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1/2020031103593.html

조선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