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남북관계
北, 개성공단 근로자 귀환 허용…철수결정 못 내린 기업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3.04.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통일부는 27일 북한이 개성공단에 체류 중인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귀환을 허용했다고 밝혔다.

통일부 당국자는 “북한이 개성공단관리위원회를 통해 근로자들의 귀환을 위한 통행을 허가하겠다고 밝혀 왔다”며 “예정대로 127명의 근로자 귀환이 곧 시작될 것”이라고 말했다.

근로자들은 오후 2시에 11명이 6대의 차량을 통해 귀환한 뒤 오후 2시 30분에 나머지 116명이 69대의 차량을 타고 귀환할 예정이다. 그러나 일부 입주기업들은 근로자들의 완전 철수 결정을 아직 내리지 못하고 있어 전원이 다 돌아오지는 않을 가능성도 있는 상황이다.




/조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