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22.9.15
 닉네임 : nk조선  2022-09-27 15:16:10   조회: 1203   
1. 외무성, 유엔인권이사회 특별보고자 및 사이버공간까지 대북 압박 도구화한 미국 비난

□ 외무성, 유엔인권이사회 특별보고자 및 사이버공간까지 대북 압박 도구화한 미국 비난(9.14, 홈페이지)
o “우리 공화국의 대외적 영상을 흐리게 하고 대조선 압박을 합리화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는 미국은 이러한 싸이버공간 까지도 저들의 비렬한 목적 실현에 도용하고 있는 것임.”
o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영상에 먹칠하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에 앞잡이로 나서서 반공화국 악선전에 열을 올리며 돌아치면서도 그 무슨《협력》타령을 늘어놓는 그의 사고가 과연 정상인지 따져묻고 싶음.”

2. 중요 대상 건설장들에 보낼 설비, 자재생산 힘있게 추진

□ 중요 대상 건설장들에 보낼 설비, 자재생산 힘있게 추진(9.15, 노동)
o (문천발브공장) “화성지구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을 비롯한 중요 대상건설장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 절실히 필요한 각종 규격의 발브 생산계획을 앞당겨 끝낼 목표를 세우고 힘찬 투쟁을 벌리고 있음.”
o (온천화광석광산) “중요 대상건설장들에 보내줄 돌가공품 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 있음.”
o (평양전기건자재공장) “부족 되는 자재와 원료를 자체의 힘으로 마련하면서 맡겨진 생산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기 위한 작전과 지휘를 빈틈없이 하고 있음.”

3. 태풍과 폭우 대비 대책 수립 강조

□ 태풍과 폭우 대비 대책 수립 강조(9.15, 노동)
o “재해성 기상현상에 의한 피해를 막는 것은 단순히 자연과의 투쟁이 아니라 인민의 생명안전과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지키기 위한 중대한 사업임.”

4. 농촌혁명강령 철저 이행 관철 주문

□ 농촌혁명강령 철저 이행 관철 주문(9.15, 노동 1면)
o “각 도당위원회와 시, 군당조직들에서는 농촌 핵심 진지 강화를 중핵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을 쌀로써 당과 혁명을 보위하는 참된 농촌 혁명가, 열렬한 애국자들로 억세게 준비 시키고 있음.”
2022-09-27 15:16:10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870
  2022.11.25   nk조선   -   2022-11-25   314
3869
  2022.11.24   nk조선   -   2022-11-25   313
3868
  2022.11.23   nk조선   -   2022-11-25   314
3867
  2022.11.22   nk조선   -   2022-11-25   314
3866
  2022.11.21   nk조선   -   2022-11-25   314
3865
  2022.11.18   nk조선   -   2022-11-18   1012
3864
  2022.11.17   nk조선   -   2022-11-18   1012
3863
  2022.11.16   nk조선   -   2022-11-18   1006
3862
  2022.11.15   nk조선   -   2022-11-18   1005
3861
  2022.11.14   nk조선   -   2022-11-18   1004
3860
  2022.11.11   nk조선   -   2022-11-11   1714
3859
  2022.11.10   nk조선   -   2022-11-11   1715
3858
  2022.11.9   nk조선   -   2022-11-11   1708
3857
  2022.11.8   nk조선   -   2022-11-11   1709
3856
  2022.11.7   nk조선   -   2022-11-07   2052
3855
  2022.11.4   nk조선   -   2022-11-07   2048
3854
  2022.11.3   nk조선   -   2022-11-07   2042
3853
  2022.11.2   nk조선   -   2022-11-07   2039
3852
  2022.11.1   nk조선   -   2022-11-07   2040
3851
  2022.10.31   nk조선   -   2022-11-07   2029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