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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5.9
 닉네임 : nk조선  2022-05-31 15:42:12   조회: 2816   
1. 김정은 위원장, 호텔가스 폭발사고 관련 쿠바 주석에 위로전문 발송

□ 김정은 위원장, 호텔가스 폭발사고 관련 쿠바 주석에 위로전문 발송(5.9, 중통·노동)

2. 코로나19 비상방역전을 더욱 강화할 것을 강조

□ 코로나19 비상방역전을 더욱 강화할 것을 강조(5.9, 노동)
o “전 세계를 휩쓸고 있는 전염병 전파 상황은 날로 악화되고 있음”, “전체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은 더욱 각성하여 비상방역전에 총 매진”

※ 아시아, 유럽 및 아메리카, 미국 등 각 국의 감염 피해상황 보도

3. 당 사상사업과 선전부문 일군들의 자질향상 등 강조

□ 당 사상사업과 선전부문 일군들의 자질향상 등 강조(5.9, 노동 1~3면)
o “당 중앙의 사상과 투쟁방침을 깊이 침투시키고 대중의 힘을 당 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해 당 사상사업에서부터 혁신 일으켜야”

※ 관련하여, 화선식 선전선동활동 사례소개(화성지구·재령군 협동농장·신의주신발공장 등)

4. 김덕훈 내각총리, 함경북도·남도 여러부문 사업 현지요해

□ 김덕훈 내각총리, 함경북도·남도 여러부문 사업 현지요해(5.7, 노동 1면)
o △함경북도 김책제철련합기업소·증평남새온실농장 △함경남도 단천마그네샤공장·단천제련소방문, 각 부문별 사업점검 및 일군 격려 △검덕지구 방문, 큰물피해막이 대책 점검

5.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비료생산 성과 독려

□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비료생산 성과 독려(5.9, 노동)
o “더 많은 비료를 제때 원만히 생산보장하는데 올해 알곡 고지점령의 성패가 달렸음.”, “남흥·흥남의 비료생산자들의 본분이 더욱 부각되는 시점”

6. 전 인민의 주체사상 세계관화, 인생관화 강조

□ 전 인민의 주체사상 세계관화, 인생관화 강조(5.7, 노동 1면)
o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주체사상을 세계관화, 인생관화 한다는 것은 모든 사고와 행동의 출발점으로 삼고 삶의 절대적 기준으로 삼고 투쟁하는 것”

7. 모내기철 대비 가뭄피해 예방에 총력

□ 모내기철 대비 가뭄피해 예방에 총력(5.8~9, 노동 1면)
o “가물피해막이는 단순히 농작물을 지키는가 마는가 하는 실무적인 사업이기 전에 당의 권위보위전, 사회주의 조국의 존엄사수전임”

o “4월 중순부터 황해남북도를 비롯한 대부분지역에서 나타난 가물현상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음. 5월 중순까지도 서해안 중부이남 가물 지속 예상“

* 시·군 가물피해막이 사례 선전(안악군·배천군·봉산군·온천군·평원군·곽산군·덕천시·대동군 등)

※ 평양시당위원회, ‘봄가뭄’ 피해예방 긴급협의회 개최(5.8, 중방)

8. 北 외무성, 정치군사적 영향력 확대 관련 日 비난

□ 北 외무성, 정치군사적 영향력 확대 관련 日 비난(5.7, 홈페이지)
o “일본이 우크라이나 사태를 기화로 정치군사적 영향력을 확대해보려고 함”, “국제사회는 재침의 칼을 벼리고 있는 전범국 일본의 준동을 각성있게 주시해야 할 것”

9. 北 외무성, 러시아 제재, 핀란드·스웨덴 나토가입 관련 美·서방 비난

□ 北 외무성, 러시아 제재, 핀란드·스웨덴 나토가입 관련 美·서방 비난(5.6, 홈페이지)
o “현실은 미국과 서방이 휘두르는 대 로씨야 제재 몽둥이가 오히려 제 목줄로 날아오는 부메랑으로 되고 있다는 것을 명백히 보여주고 있음.”

o “미국과 서방이 우크라이나사태를 로씨야의 전략적 공간을 압축하기 위한 기회로 삼고 있음… 이러한 책동은 로씨야의 보다 강력한 대응을 유발시키게 될 것임.“

10. 산업·농업 등 현장에서 초급당비서의 역할 강조

□ 산업·농업 등 현장에서 초급당비서의 역할 강조(5.7~8, 노동)
o △동신군 서양농장, 중봉탄광, 갈마식료공장 초급당위원회의 기술혁신 등 사례 소개 △형제산 구역 당위원회의 초급당비서 역량강화 사업 소개
2022-05-31 15: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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