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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닉네임 : nk조선  2019-09-09 10:34:20   조회: 59   
1. 최룡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재일조선상공인대표단(단장: 여장호 부회장)과 담화

o 최룡해(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재일본 조선상공인대표단(단장: 여장호 재일본 조선상공연합회 부회장)과 담화(9.5, 중앙통신·중앙방송)
* 재일본 조선상공인대표단, 5일 만경대학생소년궁전·조선인민군 무장장비관·금컵체육인종합식료공장 등 참관 및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인민의 나라’ 관람(9.5, 중앙통신)

2. 중통,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파기 정당성 언급하며 南 보수진영 비난

o 지소미아 파기결정에 따른 보수정당의 비난 관련 ‘일본의 과거범죄 배상회피와 경제침략행위에 분노한 南 민심의 반영으로서 열백번 정당한 것’이라며 ‘항변 한마디 못하고 적국을 편들며 취소하라고 고아대는 망동은 친일매국이 체질화된 역적무리들의 추악한 본태를 똑똑히 보여주고 있다’고 비난 및 ‘反보수’ 선동(9.5, 중앙통신사 논평, 친일 매국적 행태에 비낀 정치적 야욕)

3. 리수용 北 당부위원장 - 왕이 中 외교부장 간 9.4 담화 및 귀국

o 北 리수용(당 부위원장), 9월 4일 중국 ‘왕이’(외교부장)와 담화 및 ‘北-中 친선협조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로 승화발전’ 언급(9.5,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중 두 당 최고영도자 동지들께서 이룩하신 중요한 합의를 철저히 관철하여 외교관계 설정 70돌을 맞이하는 올해에 전통적인 조중 친선협조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 발전시킬 데 대해 언급(리수용)
- 두 나라 노세대 영도자들께서 마련해주신 전통적인 중조 친선은 지난 70년간의 역사적 시련을 이겨낸 공동의 귀중한 정신적 재부이라고 하면서 쌍방공동의 노력으로 중조 친선 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공고히 하며 발전시켜 나감으로써 중조 친선의 밝은 앞날을 안아오기 바람.(왕이)
※ 한만혁(당 부부장), ‘리진군’(주북 중국 대사) 등 배석
* 중국 ‘왕이’ 외교부장 일행, 9월 4일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 참관 및 귀국(9.5, 중앙통신·중앙방송)

4. 공화국창건 71돌(9.9절) 관련 대내외 동향

o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의 경축모임(9.5.) 진행(9.5, 중앙통신)
-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김정은 동지의 영도 따라 국가제일주의기치 높이 사회주의를 쌀로서 받들어가는 참된 농촌혁명가가 될 데 대하여 강조
o 노동계급과 직맹원들의 시와 노래모임 ‘위대한 내나라’, 5일 주영길(「직총」위원장)등 참가下 중앙노동자회관에서 진행(9.5, 중앙통신)
o 駐北 외교단과 무관단, 5일 김정은 위원장에게 보내는 꽃바구니와 축하편지를 리용호(외무상)·노광철(인민무력상)에게 각각 전달(9.5, 중앙통신)
- 외교단 단장: 팔레스티나 국가 특명전권 대사, 무관단 단장: 러시아 대사관 무관
o 駐北 경제 및 무역참사단, 5일 조선 우표박물관 참관(9.6, 중앙통신·중앙방송)
o 재일본 조선인축하단(단장: 리재철 총련중앙감사위 부위원장), 5일 평양 도착 및 만수대언덕 김일성父子 동상 참배(9.5, 중앙통신·중앙방송)
o 방글라데시 대통령, 2일 김정은 위원장에게 축전(9.5, 중앙통신·중앙방송)

5. 함북 ‘어랑천발전소’ 창포언제건설이 95%계선을 돌파

o “함북 ‘어랑천발전소’ 건설이 빠른 속도로 추진 중”이며 “4호발전소 창포언제건설이 95%계선을 돌파”(9.5, 중앙통신)

6. 제13호 태풍 ‘링링’ 7일밤 황해남도 부근 도달 예정, 대책 마련 보도

o 北, 제13호 태풍 ‘링링’ 북상에 따른 대책 마련(9.5, 중앙통신·중앙방송)
- 시속 14km의 속도로 서해안을 따라 올라오다가 7일 밤 황해남도 부근에 도달한 후 황해남북도, 평안남북도, 함경남도 내륙을 거쳐 8일 오전 경 함경북도 부근을 지나갈 것으로 예견
- 이와 관련하여 7일과 8일 동서해안 대부분지역에 50~100mm, 함경남북도 일부지역에 200mm 이상, 평안북도, 황해남북도 남부지역에서 150mm 이상의 폭우 동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
2019-09-09 10: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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