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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31
 닉네임 : nk조선  2019-09-09 10:29:12   조회: 91   
1. 최선희 외성성 제1부상, ‘美 국무장관 발언 비난’ 관련 담화 발표

o 北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 8월 31일 담화를 통해 ‘마이크 폼페이오’ 美 국무장관의 발언(8.27, ‘北의 불량 행동이 간과될 수 없다는 것을 인식했다’)을 언급, “폼페이오가 ‘불량 행동’이라는 딱지까지 붙여가며 우리를 심히 모독한 것은 그들 스스로가 반드시 후회하게 될 실언”이라며 “폼페이오의 이번 발언은 도를 넘었으며 예정되어 있는 조미실무협상 개최를 더욱 어렵게 만들었을 뿐 아니라 미국인들에 대한 우리 사람들의 나쁜 감정을 더더욱 증폭시키는 작용을 하였다”고 비난(8.31, 중앙통신)
- 미국과의 대화에 대한 우리의 기대는 점점 사라져가고 있으며 우리로 하여금 지금까지의 모든 조치들을 재검토하지 않으면 안 되는 상황에로 떠밀고 있음.
- 미국의 외교수장이 이런 무모한 발언을 한 배경이 매우 궁금하며 무슨 계산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지켜볼 것임.
- 끔찍한 후회를 하지 않으려거든 미국은 우리를 걸고드는 발언들로 우리의 인내심을 더 이상 시험하려들지 않는 것이 좋을 것임.

2. 중통, “中 왕이 외교부장, 리용호 외무상 초청으로 곧 방문”

o 中 ‘왕이’ 국무원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 리용호 외무상의 초청으로 곧 방북 예정(8.31, 중앙통신·중앙방송)

3. 김정은 위원장,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설장 현지지도

o 김정은 위원장, 평안남도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장 현지 지도(8.31,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최룡해, 김여정, 조용원, 현송월, 마원춘을 비롯한 당 중앙위와 국무위 간부들 동행 및 김정관(인민무력성 부상, 육군 중장)을 비롯한 건설부대 지휘관들이 맞이
- 당에서 구상한대로 자연지대적 특성을 잘 살리고 주변의 환경과 정교하게 어울리는 특색 있는 관광지구가 형성되었다고 만족해하면서 구획구분과 배치가 실용적이며 매 건물들이 건축미학적으로 손색이 없다고 평가
- 온천휴양과 요양시설들에 대한 운영준비를 빈틈없이 하고 스키장의 체육 기자재 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워 올해 12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고 지시
- 부닥치는 온갖 도전과 애로를 자력갱생정신으로 뚫고 나가며 애국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 있는 전체 건설자들과 건설에 필요한 자재보장을 맡은 인민들과 노동계급에 정말 수고가 많다고, 대단히 만족해하였다는 것과 모두에게 자신의 인사를 전해달라고 당부
2019-09-09 10:29:12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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