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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3
 닉네임 : nk조선  2019-08-19 15:10:36   조회: 21   
1. 북 외무성 대변인 담화, 유엔 안보리 비공개 회의 및 英․佛․獨 공동성명 비난

o【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8.2)】, 유엔 안보리의 ‘최근 북한의 미사일 및 발사체’ 발사 논의 비공개 회의 개최(8.1, 英·獨·프랑스 요청) 및「3국 공동성명」발표에 대해 “우리(北)에 대한 모독이고 무시이며 엄중한 도발”이라며 “우리는 국가의 자주권과 자위권을 농락하려 드는데 대해서는 그가 누구이든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똑똑히 계산해둘 것”이라고 ‘유엔 안보리’ 비난·배격(8.3, 중앙통신)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발사체의 사거리를 문제삼은 것도 아니고 탄도기술을 이용한 발사 그 자체를 문제시하려 접어드는 것은 결국 우리더러 자위권을 완전히 포기하라는 것이나 같음.
- 우리가 핵시험과 대륙간탄도 로켓시험 발사를 중지하기로 한 것은 대화상대방에 대한 선의이고 배려이지 생억지에 불과한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 대조선《결의》들을 인정하고 준수하려는 행동의 일환은 결코 아님.
- 우리는 그 어떤 나라와도 미사일을 비롯한 발사체들의 사거리를 제한할 데 대한 합의를 맺은 것도 없으며 이와 관련한 국제법에도 구속되어 있지 않음.
-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공개 회의를 소집하는데 앞장선 나라들은 남의 집안일에 주제넘게 참견한 저들의 무분별한 행태를 반성해야 할 것임.

2. 김정은 위원장,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사격 재지도

o 김정은 위원장, 8월 2일 새벽 새로 개발한 대구경조종방사포 시험사격 또다시 지도(8.3, 중앙방송·중앙통신)
- 리병철, 유진, 김정식을 비롯한 당중앙위원회 간부들과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 부문의 지도간부들이 시험사격을 함께 지도했음.
- 시험사격을 통하여 목적한 조종방사탄의 고도억제 수평비행 성능과 궤도변칙능력, 목표명중성, 전투부 폭발위력이 만족스럽게 확정되었음.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 동지께서는 우리 당이 구상하고 그처럼 바라던 또 하나의 주체무기가 태어났다고 시험사격 결과에 대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국방과학부문의 지도간부들과 과학자, 기술자, 노동계급의 수고를 치하했음.
2019-08-19 15: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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