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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6
 닉네임 : nk조선  2019-07-29 17:09:04   조회: 51   
1. ‘조국해방전쟁승리 66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 개최

o ‘조국해방전쟁승리 66주년 경축 중앙보고대회(7.26, 4.25문화회관)’ 녹음실황 보도(7.26,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최룡해·박봉주·김재룡·리만건·박광호·김평해·최휘(사회)·태종수·오수용·안정수·박태덕·박태성·김영철·태형철·로두철·최부일·정경택·조연준·김덕훈·리룡남·조춘룡·김수길(보고)·리영길·노광철 등 참석
-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한 것은 주체조선의 불패성을 온 세상에 높이 떨치고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무한성의 넓은 길을 열어놓은 역사적 사변이었음.
- 우리 당의 주체적인 전쟁관점으로 무장하고 고도의 격동상태를 견지하며 신성한 우리 조국의 하늘과 땅, 바다를 0.001이라도 감히 침해하려 드는 자들에 대해서는 무자비한 타격으로 철저히 짓뭉개버려야 함.

2. 김정은 위원장, 7.25 신형 전술유도무기 위력시위사결 조직․지도

o 김정은 위원장, 7.25 신형 전술유도무기 위력 시위사격 조직 지도 (7.26, 중앙통신·중앙방송)
- 조용원, 리병철, 홍영칠, 유진, 김정식, 리영식 등 동행 및 현지에서 장창하, 전일호를 비롯한 국방과학 부문 지도간부들 맞이
- 김정은 위원장은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南 지역에 첨단공격형무기들을 반입하고 군사연습을 강행하려는 군부호전세력들에게 엄중한 경고를 보내기 위한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신형 전술유도무기 사격을 조직하고 직접 지도했다’고 언급
- 南 당국자들이 평화의 악수를 연출하며 뒤돌아 앉아 최신공격형 무기반입과 합동군사연습 강행과 같은 이상한 짓을 하는 이중적 행태를 보이고 있다고 하면서 부득불 남쪽에 존재하는 우리 국가안전의 잠재적, 직접적 위협들을 제거하기 위한 초강력 무기체계를 줄기차게 개발해 나가야 한다고 언급하고 연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중요한 전략 및 전술무기체계들에 대한 연구방향과 자위적 국방력을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방도적 문제들 제시
- 김정은 위원장은 “南 당국자가 사태발전 전망의 위험성을 제때에 깨닫고 최신무기 반입이나 군사연습과 같은 자멸적 행위를 중단하고 하루빨리 지난해 4월과 9월과 같은 바른 자세를 되찾기 바란다는 권언을 향해 오늘의 위력시위 사격소식과 함께 알린다”고 언급
2019-07-29 17:09:04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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