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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4.26
 닉네임 : nk조선  2019-05-02 14:21:51   조회: 89   
1. 北, 김정은 위원장 4.27 새벽 전용열차로 귀환 보도

o 김정은 위원장, 4.27 새벽 전용열차로 귀환(4.26, 중앙통신·중앙방송·평양방송)
- 함경북도에서 당과 정부, 무력기관 간부들이 영접


2. 北, 러시아 블라디보스톡 루스카섬 극동연방대학에서 북러 정상회담 보도

o 김정은 위원장-푸틴 러시아 대통령, 4월 25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루스카섬 극동연방대학에서 정상회담(단독·확대회담) 및 연회 진행(4.26, 중앙방송·중앙통신)
【김정은 위원장-푸틴 대통령, 4월 25일 상봉 및 단독회담 진행】
-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께서는 각기 자기 나라의 형편을 통보하시고 호상 이해와 신뢰, 친선과 협조를 더욱 증진시키고 새 세기를 지향한 조로친선 관계의 발전을 추동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조치들에 대하여 합의 하시였으며 당면한 협조문제들을 진지하게 토의하시고 만족한 견해일치를 보이시었음.
- 또한 국가건설 과정에 이룩한 성과와 경험들을 교환하시었으며 조선반도 정세와 국제관계 분야에서 나서는 여러 문제들에 대하여 서로의 견해를 공유하고 공동으로 정세를 관리해 나가기 위한 솔직하고 기탄없는 의견을 나누시었음.
- 조로 두 나라 영도자들께서는 이번 상봉과 회담이 오랜 친선의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두 나라 사이의 친선관계를 보다 공고하고 건전하게 발전시키며 제2차 조미 수뇌회담 이후 불안정한 조선반도 정세를 전략적으로 유지 관리해 나가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유익한 계기로 되었다는데 대하여 일치하게 평가했음.
【김정은 위원장-푸틴 대통령, 4월 25일 회담(*확대회담) 진행】
- 쌍방은 조로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 협조위원회와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며 두 나라사이의 호혜적인 경제무역관계를 보다 높은 단계에 올려 세우기 위하여 여러 분야들에서 적극적인 대책들을 취해나가기로 했음.
- 쌍방은 중대한 고비에 직면한 조선반도 정세추이에 대하여 분석평가하고 조로 두 나라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여정에서 전략적 의사소통과 전술적 협동을 잘해나가기 위한 방도적인 문제들에 대하여 진지하게 토의했음.
- 경애하는 최고영도자동지께서는 푸틴 대통령이 편리한 시기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방문할 것을 초청하시었으며 초청은 쾌히 수락되었음.
- 리용호(외무상), 최선희(외무성 제1부상) 등 참가
【푸틴 러시아 대통령, 4월 25일 김정은 위원장 환영 연회 마련】
- 러시아는 조선반도에서의 긴장을 해소하고 동북아시아지역 전반에서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하여 계속 호상 협력해나갈 용의가 있다고 하면서 국제사회와 모든 관심 있는 국가들의 적극적인 참가밑에 반도와 지역의 공고한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고 번영을 이룩해나가기 위한 목적을 반드시 달성할 것이라고 확신함.(푸틴 대통령 축하 연설)
- 푸틴 대통령 각하와 조로친선 관계발전과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보장을 위한 문제들 그리고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허심탄회하고 의미 깊은 대화를 나누었다면서 전략적이며 전통적인 조로친선 관계를 새로운 높이에서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끊임없이 강화 발전시켜 나가는 것은 공화국 정부의 확고부동한 입장이며 전략적 방침임.(김정은 위원장 답례 연설)
- 김평해·오수용(당 부위원장), 리용호(외무상), 리영길(군 총참모장), 최선희(외무성 제1부상), 김형준(러시아 주재 北 대사) 등 참가
2019-05-02 14: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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