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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12.17
 닉네임 : nk조선  2018-12-19 17:13:11   조회: 89   
1. 北, 국가보안법 철폐 주장

o 남한《보안법》은 “희세의 악법, 극악무도한 법 아닌《법》”이라며 “보수정권이 무너지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번영의 새 시대가 열린 오늘까지《보안법》이 존재해 있어야 할 그 어떤 명분도 없다”며 “남조선 당국이 진실로 민주와 민권을 위하고 북남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바란다면 적폐의 근원인《보안법》에 종지부를 찍어야 할 것” 주장(12.17, 중앙통신 논평, 파쇼악법의 70년 역사에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 남조선《보수》 정권은 일본 파시즘의 악법잔재를 폐기할 대신 장장 70년 동안이나 계속 개악해가며 독재통치수단으로 삼아왔음.
- 최근 남조선에서《보안법》이 조작된 지 70년이 된 것과 관련하여 악법철폐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더욱 높아가고 있으며, 오늘 남조선에서《보안법》철폐의 기운이 높아가고 있는 것은 막을 수 없는 시대의 흐름으로 되고 있음.
* “진실로 북남관계의 지속적인 발전을 원한다면 그것을 가로막는《보안법》을 폐지해야 한다”며 “《보안법》은 제명을 다 산 낡은 시대의 유물”이라고 ‘즉각 철폐’ 촉구(12.17, 중앙통신·노동신문, 시급히 철폐해야 할 희세의 파쇼악법)
- 남조선에서《보안법》이 존재해온 역사야말로 파쇼독재의 칼날에 민주주의가 무참히 교살당하고 매국이 애국을 심판하며 불의가 정의를 짓밟아온 피비린 범죄의 역사임.

2. 北, UN 안보리 北인권토의 무산 보도

o 미국이 북한《인권문제》를 유엔 안보리에서 논의하고자 제안하였지만 “유엔 안보리 여러 성원국들의 반대로 이 문제를 상정조차 시키지 못했다”고 보도(12.17, 중앙통신)
- 아시아, 아프리카 나라들과 서방의 많은 언론들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독단과 전횡을 일삼던 미국이 세계의 면전에서 망신당한데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음.
2018-12-19 17: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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