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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9.24
 닉네임 : nk조선  2018-10-02 15:48:31   조회: 11   
1. 北 김정은 위원장, 9월 24일 ‘추석’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신미리애국열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 화환 전달

o 김정은 위원장, 9월 24일 ‘추석’을 맞아 대성산혁명열사릉·신미리애국열사릉·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묘에 화환 전달 및 박광호·태종수 ·박태성 등 당·정부 간부 등 화환 진정식 참가(9.24, 중앙통신·중앙방송)
- 당 중앙위·국무위원회·최고인민회의 상임위·내각 공동명의 화환(대성산혁명열사릉·신미리애국열사릉) 및 당 중앙위·당 중앙군사위·국무위원회 공동명의 화환 진정(조국해방전쟁참전열사 묘)
- 각지 열사들의 동상과 열사릉, 인민군열사추모탑, 열사 묘들에도 헌화

2. 北, 全民에게 “나라의 과학 기술력과 교육의 질을 세계적인 높이에 확고히 올려 세우기 위한 투쟁” 독려

o 현 시대는 “과학기술시대·지식경제시대로 사회경제발전, 국가발전의 기초에 놓여있으면서 그 발전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과학과 교육”이라고 ‘과학과 교육중시’ 강조 및 全民, “나라의 과학 기술력과 교육의 질을 세계적인 높이에 확고히 올려 세우기 위한 투쟁” 독려(9.24, 중앙통신·노동신문, 과학과 교육은 국가건설의 기초)
- 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 전환을 일으켜야만 자체의 과학기술력, 인민대중의 창조적 힘을 비상히 증대시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우리 혁명의 전진속도를 더욱 가속화할 수 있으며 사회주의 강국건설도 다그쳐 나갈 수 있음.
- 정치군사강국의 위력을 더 높이 떨치기 위한 방도도,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사회주의경제, 지식경제를 하루빨리 건설하기 위한 지름길도, 전체 인민이 문명한 정신문화 생활을 누릴 수 있는 훌륭한 조건과 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열쇠도 과학 기술력과 교육수준에 있음.

3. 北, 일본의 탄도미사일 요격훈련 비난

o 일본의 탄도미사일 요격훈련(9.11 하와이, ‘對北 위협 구실’) 및 日 방위상 발언(‘이지스미사일 방어체계를 이용, 北 미사일 요격’)에 대해 “지금 조선반도 정세는 좋게 발전하고 있다”며 “조선반도에 흐르는 평화적 분위기를 한사코 가로막고 지역에 긴장상태를 조성하여 어부지리를 얻어 보려는 일본반동들이야말로 평화위협세력, 평화파괴세력”이라고 비난(9.24, 중앙통신 논평, 누가 평화를 위협하는가)
- 일본반동들이 두려워하는 것은 결코 그 누구의《미사일》이 아니라 지역정세완화의 흐름 속에서 방위력증강, 해외팽창, 헌법 개정과 같은 저들의 정략실현이 저해당하는 것임.
- 일본이 아직까지도《제재압박 공조, 해상감시확대》요 하면서 지역정세를 대결에로 돌려세워보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는 것은 바로 저들에게로 쏠리는 국제사회의 시선을 흐려놓기 위한 교활한 술수임.
2018-10-02 15: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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