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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7.04
 닉네임 : nk조선  2018-07-09 14:31:46   조회: 29   
1. 北, 남북 통일농구경기 남측대표단‧선수단 평양 도착 보도

o 남북통일농구경기에 참가할 남측 대표단(단장: 조명균 통일부 장관)과 선수단, 7월 3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간략 보도(7.4, 중앙통신·중앙방송)
- 北 체육성, 옥류관에서 남측 대표단과 선수단을 위한 환영연회 마련

2. 北, 수의방역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수의약품전시회 진행

o 수의방역부문 과학기술발표회 및 수의약품전시회,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중앙위 주최로 7월 3일과 4일 과학기술전당에서 진행(7.4, 중앙통신)
o 대안 중기계연합기업소, 대형 가공설비들 현대화 실현 및 설비가공 능력 증가(7.4, 중앙통신)

3. 北, 日 세관의 북한을 수학 여행한 조선학교 학생들의 기념품 압수에 대해 對日 비난

o 일본 세관의 ‘북한 수학여행 다녀온 조선학교 학생들의 기념품 압수’에 대해 ‘재일동포들의 인권과 인도주의 국제법을 난폭하게 유린한 용납할 수 없는 야만행위, 반인륜적 악행’이라며 ‘일본 반동들의 파쇼적 폭거를 우리는 절대로 용서할 수 없다’고 주장(7.4, 중앙통신 논평, 대화와 인권을 운운하는 일본의 진면모)
- 일본 반동들은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 사죄하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에 대한 부당한 차별과 탄압책동을 당장 중지해야 함.
* ‘조선학교 학생들의 기념품 압수’ 관련 일본 당국을 규탄하는 총련의 긴급 기자회견, 6월 29일 도쿄 조선회관에서 진행(7.4, 중앙통신)

4. 北, 日 아베 총리와 고노 외무상의 대북발언 비난

o 日 아베 총리와 고노 외무상의 대북발언(北 비핵화 구체적 조치를 취할 때까지 제재 유지, 北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협력 등)에 대해 ‘대조선 적대시정책에 환장한 자들의 주제넘은 언동’이라고 비난하며 일본의 과거청산을 촉구(7.4, 중앙통신·노동신문, 과거청산부터 바로 해야 한다)
- 일본은 한반도 문제에 함부로 간참하지 말아야 하며 자기 할 바가 무엇인가를 잘 알고 처신해야 함.
- 한반도와 지역의 평화 보장 문제에 머리를 들이밀겠다고 하기 전에 세기가 바뀐 속에서도 회피해오던 과거청산부터 똑바로 해야 함.
2018-07-09 14:31:46
203.xxx.xxx.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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