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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5.03
 닉네임 : nk조선  2018-05-10 13:53:43   조회: 35   
1. UN주재 北 대표부, UN 안보리 대북제재위 해킹사건 관련 공보문 발표

o 유엔 주재 북한 대표부, 5월 2일 미국의 유엔 안보리 산하 對北제재위원회 데이터베이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4.30,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비공개 회의)에 대해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를 사촉하여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 분위기를 유지해 보려는 상투적인 술책으로서 논의할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공보문’ 발표(5.3, 중앙통신)
- 우리는 불법무법의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나 대북제재위원회에 대해 인정 한적도 없으며 제재위원회가 하는 일에 대해 관심도 없음.
- 미국과 그 추종국들은 그 무슨 해킹문제를 가지고 모략을 꾸미기보다는 대세를 바로보고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과정에 도움이 되는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임.

2. 北 리용호 외무상, 中 왕이 외교부장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

o 리용호(외무상), 왕이 中 외교부장과 5월 2일 만수대의사당에서 회담(5.3, 중앙통신·중앙방송)
- 두 나라 최고영도자들께서 상봉시 합의한데 기초하여 北-中 친선 협조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확대 강화 발전시켜 나가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깊이 있게 토의
- 한반도 정세를 비롯하여 공동의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 교환 및 시종 친선적이며 진지한 분위기속에서 회담 진행
- 北 리길성(외무성 부상)·구본태(대외경제성 부상)와 리진쥔(주북 中 대사) 참가

3. 北, 美 한반도 유사시 주한 미국인 소개(疏開) 훈련 실시 비난

o 미국의 한반도 유사시 주한 미국인 소개(疏開) 훈련 실시(4.16-20)는 “단순한〈정례적인 훈련〉이 아니라 철두철미 북침전쟁 도발 전주곡이며, 현 조선반도 정세를 달가워하지 않으며 완화분위기를 깨기 위해 발악적으로 나오고 있다는 실증”이라며 ‘우리 겨레의 단합된 힘으로 거족적인 평화수호 투쟁’을 강조(5.3, 중앙통신·민주조선)

4. 北, 평양시 석탄관리공업국 등 4월 성과 선전

o 평양시 석탄관리공업국(102%) 등 각 공장-기업소들의 ‘4월 생산계획 초과 완수(수산성: 101%, 김정숙평양방직공장: 102.4%, 기계공업성 채취기계공업국: 123%, 전력공업성: 100.4% 등)’ 보도(5.3, 중앙방송)
* 함경북도 협동수산경리위원회 일꾼-어로공들, ‘100여척의 배 제작 및 수리성과’ 보도(5.3, 중앙방송·노동신문)

5. 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식료품 위생법’ 일부 내용 수정

o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최근 ‘식료품 위생법’ 일부 내용(제3조 ·제7조 등 8개항) 수정 보충(5.3, 중앙통신)
- 식료품생산 취급기관, 기업소, 단체들에서 위생조건 보장과 식료품의 오염방지, 위생보호 물자의 이용과 식료품의 위생안전성 검사, 검정을 비롯하여 식료품 위생 사업에서 지켜야 할 법적 요구들이 규제되어 있음.
-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식료품 위생법을 부단히 수정 보충하여 이 사업에서 제도와 질서를 엄격히 세우고 식료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함으로써 인민들의 건강을 적극 보호 증진시키고 있음.

6. 北,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 진행 보도

o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黨 제7기 제3차 전원회의 기본정신 체득·구현 위한) 진행(5.3, 인민대학습당), 리혜정(사회과학원 원장) 및 과학·교육·혁명사적·출판보도 일꾼 등 참가(5.3, 중앙통신)
- 黨 제7기 제3차 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전략적 노선을 받들고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경제건설 대진군과 과학기술 강국, 교육 강국 건설을 다그치는 데서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결의 다짐
2018-05-10 13:5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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