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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4.18
 닉네임 : nk조선  2018-04-24 10:16:54   조회: 41   
1. 北, 2018 남북 정상회담 성사 선전

o 2018 남북 정상회담은 “최고영도자의 확고한 통일의지, 대범한 아량과 숭고한 동포애를 떠나 생각할 수 없다”고 ‘김정은 위원장의 남북관계 개선 위한 대담한 조치들(제23차 동계올림픽 남북 공동입장·삼지연관현악단 訪南 공연 등)’을 칭송하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통일의지는 곧 실천이며 그에 의해 우리 민족의 자주통일의 그날은 반드시 밝아오고 말 것”이라고 강조(4.18, 중앙통신·노동신문,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창창한 미래)
-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아로새겨지게 될 북남수뇌 상봉과 회담의 시각을 눈앞에 그려보는 온 겨레의 가슴 가슴은 절세위인을 높이 모신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확신으로 차넘치고 있음.
- 반통일 세력의 그 어떤 악랄한 방해책동도 절세위인의 영도따라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민족의 앞길을 가로막을 수 없음.

2. 김정은 위원장, 17일 쑹타오 中대외연락부장과 담화 및 中예술단과 만찬

o 김정은 위원장,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4월 17일 또다시 담화(4.18, 중앙통신·중앙방송)
- (김정은) 우리 당은 앞으로 北-中 두 당, 두 나라 사이의 정치적 신뢰를 더욱 증진시키고 전통적 친선단결의 기반을 토대로 새 시대의 요구에 맞게 北-中 관계를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 발전시키기 위해 계속 노력해나갈 것임.
- (쑹타오) 이번 방문을 통하여 중국당과 중국인민에 대한 조선당과 조선인민의 각별하고도 친절한 정을 뜨겁게 느끼었음.
- 김정은 위원장은 쑹타오 동지와 여러 분야들에서의 교류와 왕래를 활발히 하며 두 당 사이의 전략전술적 협동도 보다 강화해나가기 위한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음.
* 김정은 위원장, 쑹타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과 중국예술단을 위해 4월 17일 만찬 마련(4.18, 중앙통신·중앙방송)
- 리설주 여사, 최룡해, 리수용, 김여정, 조용원, 권혁봉, 김병호, 김성남 참가 및 쑹타오(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리군(中 문화 및 관광부 부부장), 리진쥔(주북 中 대사) 초대
- 김정은 위원장과 리설주 여사는 만찬이 끝난 후 쑹타오 동지를 비롯한 중국 동지들과 따뜻한 작별인사를 나누며 뜨겁게 바래었음.

3. 北, 일본의 육상총대 발족 등 군사대국화 비난

o 일본의 ‘군사대국화 책동(육상총대 발족·잠수함 ‘세이류’호 등 취역 등)'은 “조선반도에 나타나고 있는 긍정적인 정세국면에 대한 악랄한 도전, 최악의 정치적 위기를 모면하려는 것”이라고 비난하며 “일본반동들은 대세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군국주의 광풍을 발악적으로 몰아올수록 고립과 멸망의 함정에 더 깊숙이 처박히게 된다”고 강조(4.18, 중앙통신·노동신문, 역사의 교훈을 망각한 자들의 경거망동)
- 아베 일당은 최근 조선반도에서 불어오는 평화의 훈풍으로 저들의 군사대국화 야망이 물거품으로 될까봐 극도로 불안해하면서 재침의 칼을 더욱 미친 듯이 갈고 있음.

4. 北, ‘김일성의 남북연석회의 지도 70돌’ 기념 토론회 진행 보도

o ‘김일성의 남북연석회의 지도 70돌’ 기념 사회과학부문 연구토론회 진행(4.18, 인민문화궁전), 리혜정(사회과학원 원장) 및 과학·교육·출판보도 일꾼 등 참석(4.18, 중앙통신)
- 토론자들은 ‘북과 남이 화합하고 온 민족이 단결하면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뚜렷이 보여주고 있다’고 강조

5. 北, 쑹타오 中 대외연락부장 인솔 예술단 귀국 보도

o 쑹타오(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인솔 중국예술단(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참가), 4월 18일 귀국 및 리수용(당 부위원장)·김여정(당 제1부부장)·박춘남(문화상) 등 비행장 전송(4.18, 중앙통신·중앙방송)
* 체류기간(4.13~18, 5박 6일), 김정은 위원장-쑹타오 부장 3차례 접견

6. 北, 봄 친선예술축전 폐막식 진행 보도

o 제31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폐막식, 4월 17일 동평양대극장에서 진행(4.18, 중앙통신)
- 박광호(당 부위원장), 양형섭(최고인민회의 상임부위원장), 전광호(내각 부총리), 박춘남(문화상, 폐막 연설) 등 참가
2018-04-24 10: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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