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8.04.06
 닉네임 : nk조선  2018-04-10 13:46:47   조회: 60   
1. 北 리용호 외무상, 투르크메니스탄 방문

o 리용호(北 정부 단장·외무상, ‘블록불가담운동’ 외무상 회의 참가), 4월 5일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일함 알리예프) 면담 및 ‘아제르바이잔 대통령의 兩國 관계발전 의지’ 강조 보도(4.6, 중앙통신·중앙방송)
* 리용호, 4월 5일 ‘블록불가담운동’ 외무상 회의 참가 베네수엘라·이란·쿠바·인도네시아·토고·정부대표단 단장들과 각각 담화(4.6,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제10차 韓美日 안보회의를 ‘反北 대결공조 모의’라고 비난

o 제10차 韓美日 안보회의(3.21, 워싱턴)를 ‘反北 대결공조 모의’라고 규정한 가운데 “남조선 당국이 앞에서는 ‘대화’를 운운하고 뒤돌아 앉아서는 침략적인 외세와 맞장구를 치고 있는 것은 대화 상대방에 대한 참을 수 없는 우롱”이라고 비난 및 ‘외세와의 공조는 곧 자멸의 길’이라고 강조(4.6, 중앙통신·민주조선)

3. 北, 제국주의의 사상 문화적 침투는 “악랄한 반동공세이며 군사적 공격보다 더 위험하다”고 경각심 고취

o 미국 등 제국주의의 사상 문화적 침투(부르죠아 사상·자본주의 생활양식)는 “악랄한 반동공세이며 군사적 공격보다 더 위험하다”고 경각심 고취 및 “사상을 틀어쥐면 강자가 되고 승리자가 된다”고 ‘사회주의 사상으로 무장 및 제국주의 사상문화 단호히 배격’ 강조(4.6, 노동신문·중앙통신, 제국주의의 사상 문화적 침투 책동에 각성을 높여야 한다)
- 지난날에는 제국주의자들의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 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 있음.
- 사회주의 수호전은 외부적으로는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아나서는 제국주의자들을 정치사상적으로 제압하고 내부적으로는 비사회주의와 퇴폐적인 사상문화를 혁명적인 사상문화로 쓸어버리는 공격전임.
2018-04-10 13:46:47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3014
  2018.11.27   nk조선   -   2018-11-29   20
3013
  2018.11.26   nk조선   -   2018-11-29   14
3012
  2018.11.25   nk조선   -   2018-11-29   14
3011
  2018.11.24   nk조선   -   2018-11-29   15
3010
  2018.11.23   nk조선   -   2018-11-29   12
3009
  2018.11.22   nk조선   -   2018-11-29   12
3008
  2018.11.21   nk조선   -   2018-11-29   12
3007
  2018.11.20   nk조선   -   2018-11-29   12
3006
  2018.11.19   nk조선   -   2018-11-29   14
3005
  2018.11.18   nk조선   -   2018-11-29   11
3004
  2018.11.17   nk조선   -   2018-11-29   11
3003
  2018.11.16   nk조선   -   2018-11-29   11
3002
  2018.11.13   nk조선   -   2018-11-29   11
3001
  2018.11.12   nk조선   -   2018-11-29   13
3000
  2018.11.11   nk조선   -   2018-11-13   26
2999
  2018.11.10   nk조선   -   2018-11-13   26
2998
  2018.11.09   nk조선   -   2018-11-13   24
2997
  2018.11.08   nk조선   -   2018-11-13   21
2996
  2018.11.07   nk조선   -   2018-11-13   20
2995
  2018.11.06   nk조선   -   2018-11-13   2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