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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3.19
 닉네임 : nk조선  2018-03-30 10:44:18   조회: 22   
1. 주북 러시아 대사, ‘북·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 체결’ 69돌 즈음 김영재 대외경제상 등 초대 연회

o 주북 러시아 대사(알렉산드르 마체고라), ‘北-러 경제적 및 문화적 협조에 관한 협정체결’ 69돌(`49.3.17) 즈음 김영재(北-러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북측 위원장·대외경제상)·신홍철(외무성 부상)·서호원(北-러 친선협회 위원장·대외문화연락委 부위원장) 등 초대下 연회(3.19, 러 대사관) 마련(3.19, 중앙통신·중앙방송)

2. 北, 박근혜 前 대통령 탄핵 1년 집회 거론 보수 세력 비난

o《자유한국당》 등 보수 세력들의 박근혜 前 대통령 탄핵(3.10) 1년 관련 ‘박근혜 석방·적폐청산 반대’ 등 집회를 거론하며 ‘《자유한국당》 등 보수패거리들은 이명박·박근혜 역도와 함께 역사의 무덤에 매장되어야할 공범집단’이라고 비난 및 ‘反보수 투쟁’ 주장(3.19, 중앙통신·노동신문, 역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할 수 없다)
- 박근혜 역도에 대한 탄핵과 구속은 반인민적 악정과 사대매국 행위, 극악무도한 동족대결 책동에 매달려온 역적과 보수패당에 대한 민심의 쌓이고 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고 역사의 준엄한 심판임.
- 자유한국당 패거리들은 우리의 북남관계 개선 노력을 악랄하게 걸고들고 저들을 ‘안보’ 정당인 듯 광고하면서 북남대결의 앞장에서 이성을 잃고 헤덤비고 있음.

3. 北, “제국주의자들의 민주주의와 인권, 반테러전 주장은 내정간섭” 주장

o 제국주의자들의《민주주의와 인권, 반테러전》 주장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내정간섭 합리화, 반미 자주적인 나라들 대상 국가테러 행위’라고 강조 및 ‘그들의 침략과 내정간섭을 반대하여 투쟁하는 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의 운명을 좌우하는 사활적인 문제’라고 ‘경각심 고취 및 투쟁’ 강조(3.19, 중앙통신·노동신문,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내정간섭 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려야 한다)
- 미국이 국제법도 안중에 없이 해마다 발표하는《인권보고서》는 다른 나라의 내정에 마수를 뻗치고 지도부를 전복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음.
- 제국주의자들이 표본처럼 내세우는 서방식 민주주의는 미국식 민주주의이며, 미국식 민주주의는 가장 반동적·반인민적인 부르죠아 정치방식임.

4. 北, “全民, 사회주의경쟁 열풍 일으킬 것“ 강조

o 北,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제재압살 책동이 우리의 진군 길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고 있는 지금, 우리가 겹쌓이는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극복하고 더 높이·더 빨리 비약할 수 있는 비결은 사회주의경쟁 운동을 활발히 벌이는데 있다”고 ‘全民, 사회주의경쟁 열풍 일으킬 것’ 호소(3.19, 중앙통신·노동신문, 사회주의경쟁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자)
- 사회주의 경쟁은 대중의 혁명적 열의와 창조적 적극성을 불러일으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며, 오늘의 혁명적인 총공세를 추동하는 위력한 대중운동임.
- 사회주의 경쟁에서 중요한 것은 ‘△속도와 질을 다같이 보장, △집단주의 미풍발양, △일꾼들의 선도자적 역할, △당·근로단체 조직들의 조직정치사업 전개, △대중의 전투적 사기를 북돋아줄 것’ 등
2018-03-30 10:4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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