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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01.30
 닉네임 : nk조선  2018-02-08 16:15:32   조회: 32   
1. 北, 미국의 아프리카 국가들에 대한 대북제재 동참요청 비난

o 미국이 아프리카 국가들의 對北제재 동참 요청(북한과의 외교관계 격하·북한인 추방 및 경제 교류 단절)에 대해 ‘주권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빼앗기 위한 불법비법의 자주권 유린행위’라며 “국제사회는 응당 反北 핵압살 책동을 문제시하여야 한다”고 주장(1.30, 중앙통신 ·민주조선)
-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에 끌려 다니는 괴이한 상황이 지속되고, 심지어 유엔까지도 자기 성원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 말살을 노린 미국의 천만부당한 제재압살 책동에 맹목적으로 동조해 나서는 판국임.
- 미국의 망동을 제어하지 못한다면 국제적 정의를 파괴하고 국제관계의 기초를 허무는 미국의 독주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며 그 후과는 더욱 엄중해질 것임.

2. 北, 일본의 ‘北 미사일 대피 훈련(1.22, 도쿄)’ 비난

o 일본의 ‘北 미사일 대피 훈련(1.22, 도쿄)’은 “일본 사회에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그것을 기화로 헌법을 뜯어고쳐 해묵은 해외팽창 야망을 실현해 보려는 일본 반동지배층의 간특한 술수의 산물”이라고 비난하며 ‘국제사회도 일본의 해외팽창을 절대로 용납지 않을 것이며, 일본이 줄달음치고 있는 군국주의 부활의 길은 곧 자멸의 길’이라고 경고(1.30, 중앙통신·노동신문, 해외팽창 야망을 실현해 보려는 간특한 술수)

3. 北 국제문제연구원, ‘2017년 미국 인권유린 백서’ 발표

o〔2017년 미국 인권유린 백서〕 발표(1.30, ‘北 국제문제연구원’), ‘미국은 세계 최악의 인권불모지·인권동토대, 범죄의 왕국·인간생지옥’이라며 ‘2017년 미국의 인권유린 행위와〈인권재판관〉행세’ 규탄(1.30, 중앙통신)
- ‘2017년 미국에서 빚어진 인권참상을 통하여 특대형 인권유린 범죄국 미국의 위선적이고 기만적인 정체를 낱낱이 까밝히고 국제적 정의의 목소리를 높이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 한다’며,
- ‘△ 미국식 자유와 민주주의 기만성(부유층만을 위한 반인민적 정책, 언론탄압, 인종차별·인종주의 국시), △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유린하는 인권불모지(실업문제, 보건·여성 인권 박탈 등), △ 패륜패덕이 범람하는 범죄천국(총기류·마약범죄 등)’ 폭로
- 국제사회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벌리는 인권소동의 기만성과 위험성을 똑바로 가려보고 각성있게 대하여야 하며 트럼프 일당의 인권모략 책동을 짓부시고 진정한 국제적 정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적극 투쟁해야 함.
※ 北 국제문제연구원, 2017년 3월 15일 ‘2016년 미국 인권백서’를 발표한 바 있음

4. 北, 미국을 ‘핵전쟁의 원흉’으로 비난

o 미국의 남한에 핵무기 반입 발표(‘58.1.29) 60년 관련 그동안 ‘미국의 對南 핵무기 반입(80년대 1,720개)과 핵전쟁도발 책동 강화’를 주장하며 ‘한반도 핵문제 발생의 주범이며 핵전쟁의 원흉인 핵 범죄자들이 그 누구(北)의〈핵위협〉에 대해 걸고들며〈핵포기〉를 떠들어대고 있는 것이야말로 파렴치한 망동’이라고 비난하며 ‘北, 자위적 핵억제력 강화’ 역설(1.30, 중앙통신·노동신문, 핵전쟁 원흉의 범죄적 정체는 가리울 수 없다)
- 미제의 핵전쟁 도발책동은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선 이후 최절정에 달하고 있음.
- 지금 미국은 북남관계 개선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우리를 어떻게 하나 무력으로 압살하기 위해 그 무슨 ‘군사적 선택’에 대해 떠들어 대며 분별없이 날뛰고 있음.

5. 北 삼지연군, 올해 감자농사를 위한 포전도로 건설 등 선전

o 삼지연군내 일꾼들, 수십일 동안 포전도로 건설·바람막이 숲 조성·수십 정보 감자포전들 규격포전·기계화포전으로 조성 등 ‘올해 감자 농사에서 일대 전환을 위한 투쟁’ 전개(1.30, 중앙방송·노동신문)
2018-02-08 16: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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