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8.01.27
 닉네임 : nk조선  2018-02-08 16:10:59   조회: 29   
1. 北 외무성 대변인 기자문답, 美 추가 대북제재(1.24) 비난

o 北 외무성 대변인 중통 대답(1.27), 미국의 對北 독자제재 대상 추가지정(北·중국 기관 9곳, 개인 16명, 선박 6척)은 ‘우리를 압살해보려는 적대시 정책의 연장이며 북과 남사이의 교류와 협력과정에 찬물을 끼얹고 정세를 격화시켜 보려는 흉심의 발로’라고 비난 및 ‘對北 적대시정책 포기와 도발행위 중단’ 촉구(1.27, 중앙통신)
- 우리가 전대미문의 제재압박 속에서 제국주의 침략세력의 그 어떤 핵위협도 분쇄하고 대응할 수 있는 강력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현실을 보려 하지 않고 아직도 제재놀음에 매달리는 미국이 답답하고 가소롭게 그지없음.

2. 北, 제2차 韓美 고위급 외교·국방 확장억제전략협의체 회의 개최 비난

o 제2차 韓美 고위급 외교·국방 확장억제전략협의체 회의 개최(‘北 핵·미사일 위협에 대응 美 전략자산 한반도 순화배치 지속’ 등)에 대해 ‘북남관계 개선의 분위기에 역행하는 범죄적인 反北압살 공조책동’이라며 “남조선 당국은 미국과의 불순한 군사적 모의가 모처럼 살려낸 북남관계 개선의 소중한 불씨를 꺼버리고 제 운명도 망치게 하는 어리석은 처사로 된다는 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비난(1.27, 중앙통신·노동신문, 북남관계 개선에 역행하는 대결공조 책동)
- 지금 미국은 우리의 주동적이며 성의 있는 노력으로 마련된 북남관계 개선의 분위기를 달가워하지 않으면서 그에 노골적으로 찬물을 끼얹고 있으며,
- 남조선 당국은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 개선을 가로막으려는 미국에 추종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사적 대결망동에 계속 매여달리고 있음.

3. 北, 당의 양어정책 관철을 위한 사회주의 경쟁 총화모임 진행

o ‘당의 양어정책 관철을 위한 도들 사이의 2017년 사회주의 경쟁 총화모임’ 순천메기공장에서 진행(1.25, 순천메기공장), 최휘(당 부위원장)·전광호(내각 부총리) 등 참가(1.27, 중앙방송)
2018-02-08 16:10:59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960
  2018.08.09   nk조선   -   2018-08-13   3
2959
  2018.08.08   nk조선   -   2018-08-13   2
2958
  2018.08.07   nk조선   -   2018-08-13   2
2957
  2018.08.06   nk조선   -   2018-08-13   2
2956
  2018.08.05   nk조선   -   2018-08-13   2
2955
  2018.08.04   nk조선   -   2018-08-13   4
2954
  2018.08.03   nk조선   -   2018-08-13   2
2953
  2018.08.02   nk조선   -   2018-08-13   2
2952
  2018.08.01   nk조선   -   2018-08-13   3
2951
  2018.07.30   nk조선   -   2018-08-02   10
2950
  2018.07.29   nk조선   -   2018-08-02   7
2949
  2018.07.28   nk조선   -   2018-08-02   7
2948
  2018.07.27   nk조선   -   2018-08-02   8
2947
  2018.07.26   nk조선   -   2018-07-30   10
2946
  2018.07.25   nk조선   -   2018-07-30   8
2945
  2018.07.24   nk조선   -   2018-07-30   8
2944
  2018.07.23   nk조선   -   2018-07-30   8
2943
  2018.07.22   nk조선   -   2018-07-30   9
2942
  2018.07.21   nk조선   -   2018-07-30   9
2941
  2018.07.20   nk조선   -   2018-07-30   10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