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8.01.24
 닉네임 : nk조선  2018-02-08 16:05:25   조회: 33   
1. 北, 日 아베 ‘압박외교’(1.12~17, 유럽 6개국 순방) 비난

o 日 아베 총리(유럽 6개국 순방)·고노 외상의 ‘北 위협 강조·對北 제재압박 강화 외교(압박을 최대한 높여갈 필요가 있음·북한 미소외교에 현혹돼서는 안 됨)’에 대해 ‘아베 일당의 추태는 反北 압살이라는 범죄적 책동에서 실패를 거듭하게 된 자들의 궁여지책’이라고 비난하며 ‘對北정책 전환’ 촉구(1.24, 중앙통신·노동신문, 정치난쟁이의 비루한 구걸외교)
- 아베 패거리들이 새해벽두부터 우리의 위협에 대해 그토록 요란스럽게 떠들어 댄 것은 자위대 무력을 해외에 파견할 수 있는 합법적 구실을 마련하며 나아가서 군국주의를 부활시키고 재침에 나서기 위한 명분을 얻기 위해서임.
- 비상히 강화된 우리의 전략적 지위를 대조선 압박공조로 허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참으로 어리석기 짝이 없음.

2. (종합) 「외무성 미국연구소」 공보실장 중통 문답, 美 핵 전략자산 한반도 주변 전개 및 ICBM ‘미니트맨 3’ 시험발사 계획 관련 비난

❚개 요

o 美 핵 전략자산 한반도 주변 전개 및 ICBM ‘미니트맨 3’ 시험발사 계획 관련 비난 및 위협(1.24, 중통)



❚주요 내용

o 최근 북남 사이에 제23차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참가와 관련한 여러차례의 회담들이 진행되고 이를 계기로 조선반도에 모처럼 긴장완화의 분위기가 마련되고 있는 것과는 배치되게 미국이 우리를 겨냥한 심상치 않은 군사적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o 미국은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기간 우리의 있을 수 있는 《도발》에 대응한다는 명목 밑에 《칼빈손》호 핵항공모함 타격단을 조선반도 주변 수역으로 기동시킨데 이어 《스테니스》호 핵항공모함 타격단도 곧 출동시키려 하고 있음.

o 한편 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 기간 《반테로》의 명목으로 특수작전부대를 남조선에 파견하려 하고 있으며 2월경에는 《미니트맨-3》 대륙간 탄도미싸일 시험발사를 단행할 것이라고 발표하였음.

o 공보실장은 미국의 이러한 군사적 도발책동은 조선의 주동적인 발기와 아량에 의하여 모처럼 마련된 북남관계 개선 분위기와 조선반도 정세 완화에 찬물을 끼얹는 행위로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 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음.

o 최근 미국의 련이은 군사적 움직임은 우리를 자극하여 강경대응 조치를 취하도록 유도함으로써 북남관계 진전을 멈춰세우고 정세긴장의 책임을 우리에게 전가해 보려는 교활한 술책에 바탕을 둔 것임.

o 우리 공화국은 평화를 귀중히 여기지만 결코 구걸하지는 않을 것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단호히 대응해나갈 것임.

o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 망동으로 조선반도 정세가 또다시 긴장 격화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드는 경우 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이 지게 될 것임.

3. 北, 미국의 對日 요격미사일 판매 및 전개 결정 관련 비난

o 미국의 對日 요격미사일(MK-29 미사일발사대 4개·SM-3 블로크 2A, 1억 3,000여만US$) 판매 및 전개 결정에 대해 ‘명백히 전 지구 미사일방위체계 구축을 위한 책동의 한 고리로서 지역정세를 대결국면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망동’이라고 비난(1.24, 중앙통신·노동신문,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망동)
- 미국은 앞으로 일본의 미사일방위체계를 남조선에 전개한 ‘사드’와 결합시켜 지역에서 美日韓을 망라한 3각 미사일방위체계를 구축하려 하고 있음.
- 누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세계적인 군비경쟁을 몰아오고 있는가 하는 것은 명명백백함. 그 장본인은 다름 아닌 미국임.

4. 北 평양시, 사상일꾼회의 진행

o 평양시 사상일꾼회의(사회주의 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계속 혁신·전진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기 위한) 진행(1.23, 인민문화궁전), 김수길(평양시 당 위원장)·김봉석(평양시 당 부위원장, 보고) 등 참가(1.24, 중앙방송)
- 지난해 김정은 위원장이 신년사에서 제시한 과업과 당 제7차 대회 결정 관철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당 사상 사업에서 이룩한 성과와 경험, 교훈을 분석 총화하고 올해의 총진군에서 사상일꾼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한 문제들 토의

5. 北 조선산업미술창작사, 다양한 산업미술도안 창작

o 조선산업미술창작사, ‘350여 점의 특색 있고 다양한 산업미술도안(인민들의 물질문화 향상에 기여하게 될 경공업제품 도안들) 창작’(1.24, 중앙방송)
2018-02-08 16:05:25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960
  2018.11.11   nk조선   -   2018-11-13   6
2959
  2018.11.10   nk조선   -   2018-11-13   6
2958
  2018.11.09   nk조선   -   2018-11-13   6
2957
  2018.11.08   nk조선   -   2018-11-13   4
2956
  2018.11.07   nk조선   -   2018-11-13   4
2955
  2018.11.06   nk조선   -   2018-11-13   4
2954
  2018.11.05   nk조선   -   2018-11-13   4
2953
  2018.11.04   nk조선   -   2018-11-13   4
2952
  2018.11.03   nk조선   -   2018-11-13   4
2951
  2018.11.02   nk조선   -   2018-11-13   4
2950
  2018.11.01   nk조선   -   2018-11-13   4
2949
  2018.10.31   nk조선   -   2018-11-13   4
2948
  2018.10.30   nk조선   -   2018-10-31   21
2947
  2018.10.29   nk조선   -   2018-10-31   14
2946
  2018.10.27   nk조선   -   2018-10-31   12
2945
  2018.10.26   nk조선   -   2018-10-31   12
2944
  2018.10.25   nk조선   -   2018-10-31   14
2943
  2018.10.24   nk조선   -   2018-10-31   13
2942
  2018.10.23   nk조선   -   2018-10-31   11
2941
  2018.10.22   nk조선   -   2018-10-31   1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