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1일 '용천소학교 건립위' 발족
 닉네임 : nkchosun  2004-05-20 14:30:24   조회: 3091   
대형폭발사고로 파괴된 북한 룡천소학교.탁아소.유치원을 올해 안으로 복구하기 위해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룡천소학교 건립위원회’가 21일 출범한다.

’북한룡천역폭발사고 피해동포돕기운동본부’(이하 룡천동포돕기본부)는 21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립위 출범 선포와 함께 건립위의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발표하겠다고 20일 밝혔다.

건립위에는 룡천동포돕기본부에 소속한 대북지원 민간단체 등 51개 단체 뿐 아니라 민주노총 등 9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우리겨레 하나되기 운동본부(상임대표 김중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회와 7대종단 등으로 구성된 ’룡천복구지원온겨레운동본부’도 참여한다.

룡천동포돕기본부 관계자는 “룡천이라는 하나의 대상을 놓고 시민사회단체가제각각 지원을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판단하에 모든 시민사회단체가 힘을 모아파괴된 룡천소학교.유치원.탁아소를 복구하고 병원 등 의료시설을 재건하기로 협의했다”고 전했다.

그는 또 앞으로 건립위가 룡천을 방문해 소학교.탁아소.유치원 설계와 측량 등을 협의하고 설계안을 확정하는 한편 대국민 홍보를 통해 연내에 반드시 소학교 건립을 완공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5일 룡천동포돕기본부 사무국을 맡고 있는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은 평양에서 북측 민족화해협의회와 올해 안으로 룡천소학교.탁아소.유치원 각각 1개를 공동으로 재건하는 것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룡천복구 합의서를 체결했다./연합
2004-05-20 14:30:24
203.xxx.xxx.242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73
  고영희 사후 후계경쟁 가열될듯   nkchosun   -   2004-08-30   4381
72
  "김정철 후계 시사 문건 입수"   nkchosun   -   2004-08-30   3938
71
  北, 고영희씨 사망여부 왜 침묵하나   nkchosun   -   2004-08-30   3825
70
  北 권력지도에 변화오나   nkchosun   -   2004-08-30   3772
69
  ''고영희 사망' 여러 채널로 확인중'   nkchosun   -   2004-08-30   3076
68
  김정일 후계구도 어떻게 되나   nkchosun   -   2004-08-30   3658
67
  中 고위인사 잇단 訪北 주목   nkchosun   -   2004-08-30   3018
66
  北,`고씨 사망' 직후 군부대시찰 집중보도   nkchosun   -   2004-08-30   3626
65
  김정일 부인 고영희 사망   nkchosun   -   2004-08-30   4082
64
  북 "용천 피해복구 마무리 단계"   nkchosun   -   2004-08-27   3099
63
  北용천 돕기에 1100만원 쾌척   nkchosun   -   2004-08-27   3092
62
  北, 신의주특구 개발 재시동하나   nkchosun   -   2004-08-24   4402
61
  용천 복구용 자재·장비 지원 '끝'   nkchosun   -   2004-08-18   2947
60
  '北, 용천참사 성공적으로 복구'   nkchosun   -   2004-08-13   3366
59
  북 용천지역 복구 마무리단계   nkchosun   -   2004-08-12   2906
58
  '용천폭발 특별열차 통과 15분후 발생'   nkchosun   -   2004-08-11   3434
57
  용천소학교 3층 규모로 신축   nkchosun   -   2004-08-07   3370
56
  용천지원 내달 중순 마무리   nkchosun   -   2004-07-30   2940
55
  북 "용천 피해복구용 주철관 생산"   nkchosun   -   2004-07-23   2995
54
  용천 어린이돕기 1억6000만원 모금   nkchosun   -   2004-07-13   3091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71 | 172 | 173 | 174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