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7.12.25
 닉네임 : nk조선  2017-12-27 13:43:27   조회: 20   
1. 北 亞-太평화委 대변인 성명,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97호 채택 비난

o【北 亞-太평화委 대변인 성명(12.25)】, 미국주도 유엔 안보리 ‘對北 제재결의(12.22, 2397호)’는 ‘횡포무도한 국가테러행위이며, 정당성·합법성도 없는 불법무법의 문서’라고 단호 배격 및 ‘우리(北)가 미국이 강요하는 제재를 고스란히 감수하며 정의의 핵을 내놓고《고사》당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망상은 없을 것’이라며 ‘병진노선 핵무력 강화’ 천명(12.25, 중앙통신·중앙방송)
- 이번 제재결의는 우리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말살하고 우리 인민의 생존자체를 허용치 않으려는 적대세력들의 책동이 얼마나 집요하고 악착한가를 만천하에 고발해주고 있음.
- 트럼프의 패권적 심보를 뻔히 알면서 그에 줏대 없이 편승해 나선 주변나라들이란 다 같이 깡패두목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뚜렷이 부각됨.
- 이번《제재결의》에 적극 동참할 것이라고 떠든 일본반동들과 그 어느 때보다《평화》를 구걸하면서도 제재압박 놀음에 앞장서고 있는 남조선 괴뢰들도 그 종착점은 긴장격화이고 전쟁이며 저들의 무덤이라는 것을 무섭게 깨달아야 함.
- 주변 나라들은 미국의 강권에 눌리워 제재놀음에 손들어주면 자기 안전이 보장되고 주변정세도 평온해질 것이라는 어리석은 환상과 이웃을 희생시켜 제 잇속을 채우려는 비열한 속타산을 버리지 못한다면 두고두고 때늦은 후회만 하게 될 것임.

2. 北, 韓美 연합훈련(워리어 스트라이크) 비난

o 韓美 연합훈련(워리어 스트라이크)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력에 전율한 침략자, 도발자들의 발악적 책동’이라며 “괴뢰 호전광들이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에게 감히 엇서며 계속 멋없이 설쳐대다가는 된 경을 치를 수 있다”고 위협(12.25, 중앙통신·노동신문,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단말마적 발악)
- 괴뢰들이 우리에 대한 제재와 봉쇄책동이 통하지 않게 되자 단말마적인 발악으로 미국과 함께 군사적 도박에 나서고 있다는 것은 더없이 명백함.
2017-12-27 13:43:27
203.xxx.xxx.185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926
  2018.01.12   nk조선   -   2018-01-16   107
2925
  2017.01.11   nk조선   -   2018-01-16   5
2924
  2017.01.10   nk조선   -   2018-01-16   5
2923
  2017.01.09   nk조선   -   2018-01-16   6
2922
  2018.01.08   nk조선   -   2018-01-16   6
2921
  2018.01.07   nk조선   -   2018-01-16   5
2920
  2018.01.06   nk조선   -   2018-01-16   5
2919
  2018.01.05   nk조선   -   2018-01-16   5
2918
  2018.01.04   nk조선   -   2018-01-08   239
2917
  2018.01.03   nk조선   -   2018-01-08   15
2916
  2018.01.02   nk조선   -   2018-01-08   14
2915
  2018.01.01   nk조선   -   2018-01-08   13
2914
  2017.12.31   nk조선   -   2018-01-08   15
2913
  2017.12.30   nk조선   -   2018-01-08   16
2912
  2017.12.29   nk조선   -   2018-01-08   14
2911
  2017.12.27   nk조선   -   2018-01-08   14
2910
  2017.12.26   nk조선   -   2017-12-27   261
2909
  2017.12.25   nk조선   -   2017-12-27   20
2908
  2017.12.24   nk조선   -   2017-12-27   20
2907
  2017.12.22   nk조선   -   2017-12-27   18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