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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8
 닉네임 : nk조선  2017-10-10 16:32:48   조회: 17   
1. 北, ‘국제 노인의 날(10.1)’ 즈음 평양시 노인 민족요리경연 진행

o ‘국제 노인의 날(10.1)’ 즈음 평양시 연로자들 민족요리경연(9.26, 주식 ·고기·물고기·남새요리 등 출품)과 배드민턴경기(9.28) 진행(9.28, 중앙통신)

2. 北, 제44차 전국농기계 전시회 진행

o 제44차 전국농기계 전시회 및 창안자 회의 진행(9.26∼28, 평안북도 정주시), 30여종 220여 점의 농기계·부속품·지구장비들 출품(9.28, 중앙통신)
- 전국 농기계부문 일꾼·과학자 등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창안자 회의에서는 세계적인 농기계발전 추세와 나라의 농기계실태에 대한 창안자, 기술자들의 안목을 넓혀주며 성능이 높은 농기계들을 표준화, 규격화하여 생산에 도입하기 위한 문제들이 토의됨.

3. 외무성 대변인 담화(9.28), 美 트럼프 대통령의 ‘北, 웜비어(北 석방 직후 사망) 납치·고문, 의도적 상해를 입혔다’ 등 비난을 ‘트럼프가 고안해낸 유치하고 비열한 反北 모략 날조품’이라고 부인

o 北 외무성 대변인 담화(9.28), 美 트럼프 대통령의 ‘北, 웜비어(北 석방 직후 사망) 납치·고문, 의도적 상해를 입혔다’ 등 비난을 ‘트럼프가 고안해낸 유치하고 비열한 反北 모략 날조품’이라고 부인(9.28, 중앙통신)
- 국제적인 대북 압박분위기를 고취하기 위한 모략소동에 이미 저세상에 가있는 웜비어까지 써먹고 있는 것을 보면 미국의 정책 작성자들의 대북 적대감이 얼마나 뿌리 깊고 지독한가 하는가를 알 수 있음.
- 현실은 최대적국인 미국 놈들에게 관용이나 인도주의적 고려는 절대로 금물이라는 교훈을 다시금 새겨주고 있음.

4. 北, UN 안보리 제재 관련 ‘제재 무용론’ 주장

o 미국과 남한의 ‘유엔 안보리의 反北 제재 기대 언급(北이 견디지 못할 것·강한 고통을 체감하게 될 것 등)’에 대해 ‘역대 美 행정부에서 써볼대로 써본 실패작, 아무런 효과도 없고 저들의 힘만 빼는 어리석은 놀음’이라며 ‘적대세력들이 反北 제재압박에 미쳐 날뛸수록 우리는 국가핵무력 강화의 최종목표 달성에 총력을 집중하게 될 것’ 강조(9.28, 중앙통신·노동신문, 그 어떤 제재도 우리를 놀래울 수 없다)
-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이 제재압박으로 국가 핵무력 완성목표를 향한 조선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으려는 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동임.
- 미국의 발광적인 반북 제재소동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정치군사적 위력은 급속히 강화되고 주체조선의 전략적 지위는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음.
-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은 우리에 대한 ‘제재만능론’이 어찌하여 ‘제재 무용론’으로 뒤바뀌고 있는가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아야 함.
2017-10-10 16: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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