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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26
 닉네임 : nk조선  2017-09-27 17:10:43   조회: 82   
1. 청년동맹 중앙위 대변인 성명, 트럼프 비난

o【「청년동맹」중앙위 대변인 성명(9.25)】‘트럼프의 망발은 우리(北) 청년들에 대한 가장 극악무도한 도발이며 추호도 용서치 못할 특대형 범죄’라며 ‘청년전위들이 내려치는 붉은 칼에 미국의 몸뚱아리가 어떻게 산산조각 나는가를 온 세계는 똑똑히 보게 될 것’이라고 주장(9.25,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미국놈들이 진짜 불맛, 진짜 전쟁 맛이 어떤 것인가를 몸서리치게 체험하게 해주려는 것이 우리 청년전위들의 본때임.
*【조선종교인협의회 성명(9.25)】‘김정은 성명은 깡패 두목 트럼프의 정수리를 내려치는 무자비한 철퇴’라며 ‘우리(北) 전체 종교인들은 트럼프를 정의의 불로 무자비하게 다스리는 거족적인 성전을 더욱 과감히 벌려 나갈 것’이라고 주장(9.25, 조선중앙통신)
*【천도교청우당 중앙위 성명(9.25)】‘김정은 성명은 미국과 트럼프에게 내린 최후멸망의 준엄한 선고’라며 ‘우리(北) 천도교인들은 트럼프의 망발의 대가를 끝까지, 철저히 천백배로 받아내기 위한 반미 총결사전에 떨쳐나설 것’이라고 주장(9.25, 조선중앙통신)

2. 北, 대통령 발언을 거론, 우리 대북정책 비난

o 대통령의 對北 발언(‘지금은 북과 대화할 때가 아니다’ 등)을 거론하며“최근 남조선 당국이《대화》의 면사포를 벗어던지고 북남대결 자세를 더욱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며 現 남한 당국의 대북정책은 ‘북핵문제 해결을 전면에 내세우고 대화와 압박을 병행한다는 것으로서 사실상 반북 제재압박을 골자로 하는 용납 못할 대결정책’이라고 비난(9.26, 중앙통신·노동신문, 여지없이 드러난 대결광신자들의 정체)
- 괴뢰들이 ‘대화’니 뭐니 하는 것은 북남대화가 열리지 못하는 책임을 남에게 넘겨씌우고 북남관계 파국을 더욱 심화시키는 저들의 매국반역적 정체를 가리워 내외의 규탄여론을 모면하며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을 합리화하기 위한 음흉한 술책임.
- 괴뢰들이 ‘가장 큰 도전은 북핵’이라느니,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제재와 압박 등 모든 수단을 활용’ 하겠다느니 하고 줴쳐대며 외세와 야합하여 반북 압살책동에 그 어느 때보다 광분하면서 ‘대화’ 나발을 불어대는 것은 실로 뻔뻔스럽기 그지없음. 그것은 상대에 대한 도발과 모독의 극치가 아닐 수 없음.
- 남조선 당국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 핵억제력 강화조치를 구실로 외세와 함께 유례없는 반북 제재압박 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대화를 운운하는 것은 명백히 여론기만행위임.

3. 北 리용호, 77그룹 장관회의에서 대북 제재결의 배격 선언 채택 보도

o 北 리용호(외무상), 77개집단 상회의(9.22, 유엔 본부) 연설에서 ‘유엔 안보리를 도용하여 미국이 조작해낸 對北《제재결의》들은 이중기준의 극치이며 전 조선반도를 지배하고 세계제패를 실현해 보려는 미국의 적대시정책, 세계제패 전략의 산물’이라고 배격(9.26, 중앙통신·중앙방송)
- 미국의 일방적인 기준과 관념을 다른 나라들의 정치체제를 깔보고 적대시하면서 강권과 전횡, 내정간섭과 침략행위를 계속하는 한 국제사회가 인류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내세운 지속개발 목표들은 결코 실현될 없음.
- 우리는 앞으로도 반제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성을 옹호하는 모든 나라 인민들과 굳게 단결하여 정의와 평등, 공정성에 기초한 새로운 국제경제관계를 수립하기 위한 77개 집단의 단합을 보장하기 위해 책임을 다해나갈 것임.
* 77개집단 상회의(9.22, 유엔본부) 진행, ‘77개집단 성원국들의 일치하고도 원칙적인 입장이 반영된 북한에 대한 일방적인 제제를 배격하는 선언 채택’(9.26, 중앙통신·중앙방송)

4. 北, 트럼프 대통령 발언 관련 ‘반미대결전, 총궐기’ 독려

o 美 트럼프 대통령 발언(北 완전파괴 등)을 “우리에 대한 가장 포악한 선전포고로서 더는 용서할 수 없다”고 적개심 표출 및 “최고사령관이 일단 명령만 내리면 적의 아성을 일격에 격멸소탕할 수 있게 만단의 결전진입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궐기’ 독려(9.26, 중앙통신·노동신문, 전당, 전군, 전민이 반미대결전에 총궐기하여 최후승리를 이룩해 나가자)
- △병진노선의 국방력 강화와 경제강국 건설 박차, △자력갱생 대진군 강화, △경제강국 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전시생산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증산투쟁 전개
- 우리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감히 어째보려고 미친 듯이 발광하는 미제 승냥이를 마지막 한 놈까지 다 찾아내어 씨도 없이 죽탕쳐 버리려는 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끓어오르는 보복열기임.
2017-09-27 17: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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