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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13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38:18   조회: 21   
1. 北, 우리 미사일 지침 개정 비난·위협

o 우리 정부의 미사일 지침 개정(미사일 탄두중량 제한 해제) 관련 ‘상전의 북침 전쟁책동에 더욱 깊숙이 가담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비난하며, ‘南 괴뢰들이 달라진 우리(北)의 전략적 지위와 막강한 위력을 가려보지 못하고 우리에게 엇서는 것은 상상할 수 없는 재앙을 불러오게 될 것’이라고 위협(9.13, 중앙통신·노동신문, 겁에 질린 자들의 부질없는 발광)
-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탄도미사일의 탄두중량을 늘린다 어쩐다 하며 허세를 부려보았댔자 그것은 우리가 보유한 주체탄, 강위력한 핵 억제력 앞에서는 썩은 막대기에 불과함.

2. 北 외무성 보도, 유엔 제재결의 2375호 ‘전면 배격’ 주장

o 北 외무성, 유엔 안보리 對北 제재결의 2375호를 전면 배격한다며 ‘미국과 실제적인 균형을 이루어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고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힘을 다그쳐나가는데 더 큰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주장(9.13, 중앙통신)

3. 北, 한반도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을 위해 주한미군 철수 주장

o “한반도가 오늘과 같이 항시적인 긴장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전적으로 미제의 남조선 강점과 침략정책에 기인된다”며 “한반도의 긴장완화와 평화보장은 철두철미 남조선에서 미군을 몰아내는 데 그 근본열쇠가 있다”고 ‘주한미군 철수’ 주장(9.13, 중앙통신·노동신문, 미제의 남조선 강점을 하루빨리 끝장내야 한다)
- 미제 침략군의 남조선 강점은 한반도와 동북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되는 근원으로 되고 있음.
- 전체 조선민족은 미제 침략군을 몰아내기 위한 반미자주화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 벌려나가야 할 것임.
2017-09-14 11:38:18
203.xxx.xxx.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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