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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5
 닉네임 : nk조선  2017-09-14 11:23:36   조회: 2   
1. 北 민화협 대변인,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1년 연장 관련 비난

o 北「민화협」대변인 담화(9.5),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연장은 ‘우리의 자위적 핵무력 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북침 핵전쟁 도발에 광분하는 미제와 일본 반동들의 對北 적대시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추종이며 극악한 동족대결 망동’이라며 “현 괴뢰당국이 외세추종 정책을〈만능처방〉으로 여기고 있는 한 북남관계 개선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이 갈수록 명백해지고 있다”고 비난(9.5, 중앙방송·중앙통신)
- 특히 엄중한 것은 ‘정보교환’의 명목 밑에 ‘대동아공영권’ 실현의 야망을 꿈꾸며 군국주의 부활에 열을 올리고 있는 일본 반동들에게 조선반도 재침의 길을 더 활짝 열어주는 극히 위험하고 범죄적인 사대매국협정이라는 것임.
- 괴뢰 당국이 박OO 역도의 추악한 전철을 그대로 밟으며 친일매국 협정 연기 놀음을 벌린 것은 결국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과 결탁하여 동족과 끝까지 대결해 보겠다는 비열한 흉심을 그대로 드러내놓은 것임.
- 대통령선거 때에는 매국협약이라고 비난하면서 폐기하겠다고 공약으로까지 내들었던 집권자가 청와대에 들어앉기 바쁘게 이를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미일 상전의 품에 더 바싹 기어들어가는 행태는 그들이 떠드는 적폐청산이라는 것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한갓 속임수에 불과했다는 것을 보여줌.
*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과 작당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군사적 공모결탁, 현 남한 당국의 박OO 패당의 추악한 사대매국 행위를 답습하는 쓸개 빠진 처사’라고 비난(9.5, 중앙통신·노동신문, 천년숙적과의 추악한 공모결탁)
-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으로 말하면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친일역적인 박근혜가 남겨놓은 가장 대표적인 적폐의 하나임.
- 한때 ‘국익에 도움이 되겠는 지의 여부를 검토 하겠다’고 하던 남조선 집권자도 자기 입으로 내뱉은 그 말을 어디로 귀양 보냈는지 뻐꾹 소리 한마디 하지 않았음.
- 현 남조선 당국의 친일역적 행위가 또다시 해외팽창의 길로 질주하는 일본반동들의 재침 야욕을 부추기는 결과를 빚어냈음.

2. 北, 韓美 UFG 훈련 관련 비난

o ‘韓美 UFG 훈련’ 비난(한반도의 군사적 대결과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우리 겨레의 머리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흉악한 정체를 가리울 수 없다)한 가운데 ‘조선반도에서 갈수록 무모해지는 남조선 괴뢰들의 핵전쟁 도발책동을 일시적으로가 아니라 영원히 끝장내려는 것이 우리의 단호한 결심이고 의지’라고 ‘北 6차 핵실험’ 의미 강조(9.5, 중앙통신·노동신문, 자멸을 재촉하는 무분별한 불장난 소동)
- 우리에 대한 미국의 극악무도한 핵위협 공갈은 우리의 핵공격 능력을 시시각각으로 강화하는 결과만을 초래했음.
- 이번에 진행된 대륙간 탄도로켓 장착용 수소탄 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국가 핵무력 완성의 완결단계 목표를 달성하는데서 매우 의의 있는 계기로 됨.
- 온 세계를 뒤흔든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에는 지구상에서 미국이라는 땅덩어리를 영영 없애버리려는 천만군민의 억센 의지가 실려 있음.

3. 北, 김일성 저작 발표 40주년 즈음 ‘교육강국․인재강국 건설’ 강조

o 김일성 저작(사회주의 교육에 관한 테제) 발표(‘77.9.5) 40주년 즈음 ‘교육 사업은 혁명의 대를 이어주고 나라의 발전을 떠밀어주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우리 당은 올해를 과학교육의 해로 정했다”고 ‘원격 재교육·원격 통신교육 체계 완성·발전, 교육의 정보화·현대화 수준 향상 등 사회주의 교육강국, 인재강국 건설 투쟁’ 강조(9.5, 중앙방송·노동신문, 사회주의 교육테제의 기치높이 주체교육의 찬란한 전성기를 펼쳐나가자)
- 백두의 혈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려는 우리 혁명대오의 신념은 확고부동하며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사상문화적 침투책동도, 극악한 경제 기술적 봉쇄도 혁명인재 대군이 있는 주체조선의 도도한 전진은 절대로 가로막을 수 없음.

4. 北, 평양 미술종합대학 창립 70주년 기념 미술전람회 개막식 진행

o 평양 미술종합대학 창립 70주년 기념 미술전람회 개막식 진행(9.5, 조선미술박물관), 박춘남(문화상) 등 참가 및 600여 점의 미술작품·습작품(평양 미술종합대학 교원-학생 창작) 전시(9.5, 중앙통신·중앙방송)
2017-09-14 11: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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