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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2
 닉네임 : nk조선  2017-09-07 10:30:58   조회: 15   
1. 韓美 UFG 연합 훈련 및 미 태평양사령관 방한 관련 비난

o ‘韓美 UFG 연합 훈련’ 성격 및 美 태평양사령관 訪韓 현지 감독 등 “해마다 강행되는 韓美 합동 군사연습이 결코 ‘방위용’이 아닌 공격용, 실전용이라는 것을 보여 준다”며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국가 핵무력 강화의 길에서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9.2, 중앙통신 논평, 합동 군사연습의 침략적·도발적 성격은 가리울 수 없다)
- 합동 군사연습에 관통된 ‘선제타격’과 ‘지도부 제거’ 작전은 ‘화염과 분노’, ‘군사적 해법장전’이요 하는 美 행정부의 전쟁광증과 일맥상통한 것으로서 그 침략적, 도발적 성격을 여실히 입증하고 있음.
- 미국이 떠드는 합동 군사연습의 ‘연례화, 정례화’란 대조선 적대시 정책과 핵위협 공갈책동의 연례화, 정례화로서 조선반도 정세격화의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가를 스스로 인정한 것임.

2. 우리軍의 대북 조치 관련 비난

o 우리 해병대 사령관 발언과 해군 1함대 3특수전 대대 특수훈련(北 이동식 미사일 발사차량 타격)을 거론하며 “괴뢰 호전광들이 UFG 훈련을 계기로 북침 선제공격 준비를 갖추고 전쟁 도화선에 실제적으로 불을 달기 위해 얼마나 발광하는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며 ‘강위력한 핵타격 수단들을 다 갖춘 세계적인 군사강국에 감히 맞서보겠다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라고 조소(9.2, 중앙통신·노동신문, 전쟁 부나비들의 가소로운 객기)
- 괴뢰군부 깡패들은 뒷일을 감당할 대책도, 능력도 없는 주제에 용감한척하다가는 뼈도 추리지 못한다는 것을 순가도 잊지 말아야함.
※ 전진구 해병대 사령관,‘적이 도발하면 과감하게 방아쇠를 당겨야 한다.’(8.25 )

3. 김정은, 인민군 제4차 청년동맹 초급단체 비서 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금수산 궁전’에서 기념사진 촬영

o 김정은 黨 위원장, 인민군 제4차 청년동맹 초급단체 비서 열성자대회 참가자들과 ‘금수산 궁전’에서 기념사진 촬영(9.2, 조선중앙통신·조선중앙방송)
- 황병서(총정치국장) 등 인민군 총정치국 책임일꾼들 참가
- 김정은은 날강도 미제의 제재 압박소동과 무분별한 침략전쟁 책동이 날로 우심해지고 있는 첨예한 정세 속에서도 총대 청년전위들의 대회를 소집하도록 하고 참가자들에게 서한을 전달
* 김정은, 삼지연군 꾸리기를 성심성의로 지원한 근로자들(백두산영웅 청년돌격대 지도원 김은범 등 10명)에게 감사 전달(9.1, 중앙방송)
2017-09-07 10: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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