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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9.01
 닉네임 : nk조선  2017-09-07 10:29:28   조회: 14   
1. 北, 우리 정부의 대북발언을 비난하며, “대화의 실현 여부는 우리(北)가 아니라 南 당국에 달려 있다”고 주장

o 우리 정부의 대북발언(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은 안 됨, 핵개발 중단하면 대화할 수 있음, 제재와 대화 병행 등)을 비난하며, “대화의 실현 여부는 우리(北)가 아니라 南 당국에 달려 있다”고 주장(9.1, 중앙통신·노동신문, 언제까지 과거의 어두운 골짜기에서 헤매고 있겠는가)
- 핵보유의 마지막 관문을 통과한 우리를 핵포기에로 유도하겠다고 제재와 대화를 운운하는 것은 이미 시위를 떠난 화살이 되돌아오기를 기대하는 것과 같은 황당한 노릇임.
- 비극은 남조선 당국이 제재소동으로 자기의 손과 발을 스스로 꽁꽁 묶어놓았기 때문에 ‘그처럼 열망하는’ 대화에 실제적으로 나설 수도 없는 형편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는데 있음.
- 진정한 대화가 실현되려면 南 당국이 미국 상전의 손탁과 대결정책, 온갖 불순한 망상 등의 굴레에서 풀려나야겠지만 지금처럼 놀아대다가는 언제 문이 열리겠는지 도무지 가늠이 가지 않음.

2. 北 조선기자동맹 중앙위 대변인 성명(9.1), ‘괌 포위사격 경고’에 대한 우리 언론 보도 비난 및 위협

o【조선기자동맹 중앙위 대변인 성명(9.1)】‘北, 괌 포위사격 경고’에 대한 우리 언론 보도(전쟁분위기 조성, 체제유지를 위한 긴장 조성 등)를 비난하며 “우리(北) 군대는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반역패당의 소굴들을 불세례를 퍼부을 과녁으로 설정해 놓고 있다”며 “괴뢰 보수언론 무리들은 보복의 불 소나기를 피할 수 없다”고 위협(9.1, 중앙통신·중앙방송)
- 내외 반통일 세력들의 비호와 사촉 밑에 우리 민족 내부에 불화를 조장하는 반역적인 괴뢰 보수 매문가들을 끝까지 추적하여 모조리 매장해버릴 것임.
- 우리의 준엄하고 무자비한 필봉은 만고의 특대형 범죄를 일삼고 있는 반공화국 모략 여론 유포의 소굴들을 정조준하여 죽탕쳐버릴 것임.
- 우리 군대는 연합뉴스, 동아일보, 조선일보, 문화일보, 매일경제를 비롯한 반역패당의 소굴들을 불세례를 퍼부을 과녁으로 설정해놓고 있음.

3. 北, 美·日 합동 군사 연습에 대해 “상상도 하지 못할 비극적 후과가 초래되게 될 것”이라고 위협

o 美·日 군사 공조(美·日 합동 군사연습·연합 공중훈련 실시 등)에 대해 ‘한반도와 지역 정세를 일촉즉발의 핵전쟁 국면에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망동’이라며 “미국과 일본 반동들의 공조책동은 ‘가쓰라-태프트 협정’을 조작하던 그때를 방불케 하고 있다”고 비난(9.1, 중앙통신·노동신문, 자멸을 재촉하는 군사적 공모결탁)
- 우리의 초강경 대응조치들에는 미국 뿐 아니라 그에 추종하여 제 죽을 줄 모르고 설쳐대는 일본에 대한 경고의 의미도 담겨져 있음.
- 우리의 경고에 심사숙고할 대신 감히 우리의 의지를 시험하려든다면 상상도 하지 못할 비극적 후과가 초래되게 될 것이라는 것을 미국과 일본은 명심해야 함.
2017-09-07 10:2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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