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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8.30
 닉네임 : nk조선  2017-09-07 10:25:14   조회: 18   
1. 北, 「조선 공산주의 청년동맹」창립(’27.8.28) 90주년, 전국 청년 과학기술 성과전시회 개최

o「조선 공산주의 청년동맹」창립(’27.8.28) 90주년 계기 전국 청년 과학기술 성과전시회(과학기술전당) 개최 및 ‘550여 건의 첨단과학기술성과 등 4,100여 건의 가치 있는 발명 및 새 기술혁신안 출품’ 등 선전(8.30, 중앙통신)

2. 北 조선과학기술총연맹 주최, 전국 도시경영 부문 및 지하 전동차 개발 관련 과학기술 발표회 진행

o 전국 도시경영 부문 과학기술발표회(조선과학기술총연맹 주최) 진행(8.29-30, 과학기술전당), 김일성종합대학 등 단위 과학자 참가 및 ‘170여 건의 논문’ 제출(8.30, 중앙통신·중앙방송)
* ‘우리 식의 지하전동차(※지하철) 개발’과 관련한 과학기술 발표회(조선과학기술총연맹 주최) 진행(8.29-30, 철도성 정보기술연구소), ‘80여 건의 논문’ 제출(8.30, 중앙통신·중앙방송)

3. 김정은, 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 전략 탄도로켓 발사훈련 지도
o 김정은 黨 위원장, 인민군 전략군의 중장거리 전략 탄도로켓 발사훈련 지도(8.30, 중앙통신·중앙방송)

- 리병철, 김정식, 조용원, 유진, 장창하, 전일호 참관 및 김락겸 현지 영접

- 훈련에는 유사시 태평양 작전지대안의 미제 침략군 기지들을 타격할 임무를 맡고 있는 전략군 화성포병 부대들과 중장거리 전략 탄도로켓 화성-12형이 동원되었으며 UFG 합동 군사연습에 대비한 대응 무력시위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음.

- 발사된 탄도로켓은 예정된 비행궤도를 따라 일본 홋가이도의 오시마 반도와 에리모 갑 상공을 가로질러 통과하여 북태평양 해상에 설정된 목표수역을 명중 타격하였음.

- 실전을 방불케 하는 이번 탄도로켓 발사훈련은 우리 군대가 진행한 태평양상에서의 군사작전의 첫걸음이고 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를 견제하기 위한 의미심장한 전주곡으로 됨.

- 앞으로 태평양을 목표로 삼고 탄도로켓 발사훈련을 많이 하여 전략무력의 전력화, 실전화, 현대화를 적극 다그쳐야 함.

- 미국이 저들의 행태를 지켜볼 것이라고 한 우리의 경고에 호전적인 침략전쟁연습으로 대답하였음. 전략군이 진행한 훈련은 미국과 그 졸개들이 벌려놓은 UFG 합동 군사연습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의 서막일 따름임.

- 미국과는 점잖게 말로 해서는 안되며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는 것이 이번에 또 한번 찾게 되는 교훈이며 이미 천명한바와 같이 우리는 미국의 언동을 계속 주시할 것이며 그에 따라 차후 행동을 결심할 것임.

- 전략군 장병들은 107년전 ‘한일합병’ 조약이 공포된 피의 8월 29일에 일본이 기절초풍할 대담한 작전을 펼친 김정은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림.

4. 北, 美日 ‘北核 대응 군사적 공조 강화’에 대해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는 군사적 망동’이라며, ‘北 조준경 안에 더 깊숙이 들어서는 짓’이라고 경고

o 美·日의 ‘북핵-미사일 위협’ 대응 군사적 공조(美日 안전보장협의委 개최·합동 군사연습 등) 강화는 ‘對北 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숙적들의 야합으로서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국면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망동’이라며 ‘이러한 망동이 우리(北)의 조준경 안에 더 깊숙이 들어서는 짓이며 자멸을 재촉하는 길’이라고 경고(8.30, 중앙통신 논평, 숙적들의 군사적 광기는 자멸을 부른다)
- 조선의 초강경 대응조치들에는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는 미국뿐 아니라 그에 추종하여 제 죽을줄 모르고 설쳐대는 일본에 대한 경고의 의미도 담겨져 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야 함.

5. 北, 美 대통령·국무·국방장관의 ‘對北압박’ 발언에 대해 ‘로켓발사는 자위권 행사‧합법적 권리‘라며 ’정세격화의 책임‘을 미국에 전가

o 美 트럼프 대통령(북의 핵위협을 끝장내기 위한 외교, 경제, 군사 분야에서 필요조치 취할 것)과 국무·국방 장관의 ‘對北 압박’ 발언들을 거론하며 “우리(北)가 진행하는 로켓발사 훈련은 주권국가의 자위권 행사이며 합법적 권리로 시비꺼리로 될 수 없다”며 ‘한반도 핵문제 발생과 정세격화 악순환의 근원은 미국의 對北 적대시 정책과 핵위협’이라고 책임 전가(8.30, 중앙통신·노동신문, 정세격화의 책임은 미국에 있다)
- 우리(北)를 핵으로 압살할 것을 꾀하는 미국에 의해 언제 핵전쟁의 불집이 터질지 모르는 엄혹한 상황에서 우리가 핵 억제력을 약화시킬 수 없다는 것은 너무나도 자명함.
- 미국이 이성을 잃고 우리 공화국을 대상으로 핵 공갈을 계속하는데 대해 우리는 결코 수수방관하지 않을 것임.
2017-09-07 1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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