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표
 2016.12.27
 닉네임 : NK조선  2017-03-17 10:53:32   조회: 97   
1. (종합) 「외무성」 대변인 중통 기자 문답, 韓·美 외교·국방 고위급 ‘확장 억제 전략 협의체’ 관련 비난

개 요
o 韓·美 외교·국방 고위급 ‘확장 억제 전략 협의체’ 1차 회의 진행은 “핵전쟁 위험을 가증시키는 도발책동”이라고 비난 및 ‘병진노선 고수·핵 무력 강화’ 강조(12.27, 중통)

주요내용
o 조선 민주주의 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남조선 괴뢰들과 우리를 반대하는 《확장 억제 전략》 협의 놀음을 벌린 것과 관련하여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음.

o 최근 워싱톤에서 미국-남조선 《확장 억제 전략 협의 그루빠》 회의가 진행되였음.

-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이 지난 10월 《확장 억제 전략 협의 그루빠》라는 것을 내오기로 합의한데 이어 이번에 그 첫 회의를 벌려놓은 것은 조선반도 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 핵전쟁 위험을 가증시키는 엄중한 도발책동임.

- 미국이 이번 회의에서 우리의 《위협》을 걸고 미 전략자산들의 남조선 순환배치를 검토한 것은 이미 전부터 감행하여 오던 우리에 대한 핵 위협 공갈을 정례화, 제도화하고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는 극히 위험한 시도로 됨.

o 최근 미국의 부추김 밑에 남조선 괴뢰들이 핵 잠수함 건조에 대하여 떠든 것은 미국의 침략적인 아시아 태평양 지배전략에 돌격대, 하수인으로 나서려는 속심의
명백한 발로임.

o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이 우리의 핵 억제력 강화에 대하여 《위협》이요 뭐요 하고 있지만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우리를 핵으로 위협하고 지역정세 불안정을 초래하고 있는 저들의 범죄적 정체를 절대로 가리울 수 없음.

o 오늘의 정세 상황은 미국에 의하여 강요되고 있는 핵전쟁 위험을 강위력한 핵 억제력에 의거하여 근원적으로 종식시키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려는 우리의 결심과 로선이 얼마나 정당하고 정확하였는가를 실증하여 주고 있음.

o 우리는 앞으로도 미국의 적대시 정책과 핵 위협이 계속되는 한 조선로동당의 병진 사상과 로선을 항구적으로 틀어쥐고 자위적인 핵 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억척같이 다져나갈 것임.
2017-03-17 10:53:32
203.xxx.xxx.203


닉네임 :  비밀번호 :  자동등록방지 :    


번호
제 목
작성자
첨부
날짜
조회
2615
  2017.08.20   nk조선   -   2017-08-22   2
2614
  2017.08.19   nk조선   -   2017-08-22   1
2613
  2017.08.18   nk조선   -   2017-08-22   1
2612
  2017.08.17   nk조선   -   2017-08-22   1
2611
  2017.08.16   nk조선   -   2017-08-22   1
2610
  2017.08.15   nk조선   -   2017-08-22   1
2609
  2017.08.14   nk조선   -   2017-08-22   1
2608
  2017.08.13   nk조선   -   2017-08-17   42
2607
  2017.08.12   nk조선   -   2017-08-17   2
2606
  2017.08.11   nk조선   -   2017-08-17   2
2605
  2017.08.10   nk조선   -   2017-08-17   2
2604
  2017.08.09   nk조선   -   2017-08-17   2
2603
  2017.08.08   nk조선   -   2017-08-17   2
2602
  2017.08.07   nk조선   -   2017-08-09   56
2601
  2017.08.06   nk조선   -   2017-08-09   4
2600
  2017.08.05   nk조선   -   2017-08-09   2
2599
  2017.08.04   nk조선   -   2017-08-09   4
2598
  2017.08.03   nk조선   -   2017-08-09   5
2597
  2017.08.02   nk조선   -   2017-08-09   2
2596
  2017.08.01   nk조선   -   2017-08-09   3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조선일보 동북아연구소  |  Tel : (02)724-6650,6523  |  E-mail : nkchosun@chosun.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SITE_MANAGER
Copyright © 2013 NKchosun.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