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뉴스라인
> 충남
재난 없는 겨울 만들기에 총력서산시, 종합대책 마련 내년 3월 15일까지 비상체계유지 
방관식 기자  |  afgm50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1.15  09:05: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충청뉴스라인 방관식 기자] 충남 서산시가 내년 3월 15일까지 겨울철 자연재해 대책기간을 운영하는 등 폭설•한파 등으로 인한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비상연락체계를 수립하고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폭설·한파 등 기상상황에 따른 단계별 비상 근무체계에 돌입한다.

재난상황관리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재난수습홍보반 등 13개 협업기능반이 관심•주의•경계•심각 4개 단계별 피해 예방 및 대응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설제 등을 배부해 도로 결빙위험지역을 관리하고 제설 취약 구간에 적사함과 모래주머니 등 제설자재 배치와 담당공무원을 지정해 집중 관리한다.

이외에도 경로당 등 한파쉼터 412개소, 승강장 바람막이 2개소, 발열의자 102개소 운영하고 저소득층•독거노인 등 한파취약계층에게 담요 등 방한용품도 12월 중 지급할 계획이다.

한파대비 TF팀도 구성해 노숙자 등 취약계층 보호 및 감시체계를 갖추고 재난 시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등으로 한파대응의 빈틈을 없앨 계획이다.

농‧축‧수산 분야 한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수시 지도점검하고 수도 동파, 전기‧가스 시설 피해 등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주민행동요령 홍보도 적극 펼치기로 했다.

이은건 안전총괄과장은 “겨울철 재난 종합대책 수립으로 철저한 준비와 신속한 대응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방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블로그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후원신청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편번호 : 33310  연수원 : 충청남도 청양군 화성면 구숫골길 105-19 (구재리 167-8)  |  대표전화 : 041-943-8113  |  팩스 : 041)943-4016
충북본부 :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월평로 228 태성빌딩 2층 202호  |  전화 043-214-1285  |  팩스 0303-3130-1285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충남 아00202  |  등록연월일 : 2013.10.14  |  발행연월일 : 2013.10.15  |  발행인/편집인 : 김대균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관식
Copyright © 2013 충청뉴스라인. All rights reserved.